박근혜 세월호 7시간 미용실 90분 조기탄핵 촉구 구속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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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사라진 세월호 7시간 90분 미용사 불러 머리손질

한겨레가 세월호 참사 당일 2014년 4월 16일 박근혜 대통령이 미용사를 불러 머리손질을 했다고 보도했다.

한겨레는 청와대와 미용업계 복수의 관계자들을 취재한 결과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ㅌ미용실을 운영하는 정아무개(55) 원장은 세월호 참사가 벌어진 2014년 4월16일 낮 12시께 청와대로부터 ‘대통령의 머리를 손질해야 하니 급히 들어오라’는 연락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한겨레에 따르면 청와대 호출을 받은 미용실은 예약손님이 많았지만 오후 예약을 모두 취소했고 정아무개 원장이 승용차로 한시간 가량 이동해 청와대 관저로 들어가 박 대통령의 머리를 손질했다.

일분일초가 급박한 시간에 상황 파악을 통해 한 사람의 목숨이라도 더 구조해야 할 상황에서 머리를 하느라 시간을 허비해 버렸다는 것은 정상인이라면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다. 급박한 상황에서 오는데 한 시간 이나 걸리는 미용사를 호출했다니…분통이 터질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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넋빠진 근혜씨.. 알면 알수록 진정 제정신인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