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대선후보 지지율 여론조사 – 문재인 대통령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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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대선 투표율 및 문재인 대통령 당선인의 득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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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대 대통령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를 약 557만표 차로 꺾고 대통령에 당선됐다. 이번 대선의 총 투표율은 77.2%로 집계됐으며, 지역별로는 광주가 82%로 가장 높았고, 제주가 72.3%로 가장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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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10일 국회 중앙홀에서 열린 취임선서식에서 “제 가슴은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를 만들겠다는 열정으로 뜨겁다”며 “이번 선거에서는 승자도, 패자도 없다. 우리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함께 이끌어가야 할 동반자”라고 강조했다. 그리고 첫 업무지시로 고용노동부 장관에게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 구성을 준비토록 했으며 경제부총리는 당면한 일자리 상황을 점검해 당장 개선할 수 있는 사항을 수립해 보고토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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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에서 문재인 찍은 이유는?

제19대 대통령 선거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찍은 유권자들은 ‘적폐청산·개혁·쇄신’과 ‘정권교체’를 주요 선택 이유로 꼽았다.
한국갤럽이 12일 발표한 여론조사(성인 1008명 대상,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포인트)에서 문 대통령에게 투표한 응답자(361명)를 대상으로 선택한 이유를 묻는 질문에 20%가 ‘적폐청산·개혁·쇄신’이라고 응답했다. ‘정권교체’가 17%였으며 ‘인물·이미지가 좋아서’(14%), ‘타 후보보다 나아서, 타 후보가 싫어서’(12%), ‘믿음·신뢰’ ‘정책·공약이 좋아서’(11%) 등이 뒤를 이었다.

19대 대통령 선거 후보 지지율, 문재인 1위, 안철수 큰폭 하락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지지율 여론조사에서 소폭 하락한 반면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 큰폭으로 하락하며 20%이상 문 후보가 앞서가고 있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는 대선 D-5일인 오는 5월 4일과 9일 대선 당일 투표마감 시각, 2회에 걸쳐 19대 대선 득표율 예측치를 발표할 예정이다. 과연 대한민국 19대 대통령 당선자는 누가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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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미터]4월 4주차 후반 대선후보 지지율(4월 27~29일)

[19대 대선후보 지지도] 문재인 42.6%(▼1.8%p), 안철수 20.9%(▼1.9%p), 홍준표 16.7%(▲3.7%p), 심상정 7.6%(▲0.1%p), 유승민 5.2%(▼0.2%p)

리얼미터가 2017년 4월 27일(목)부터 29일(토)까지 3일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13,376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1,523명(무선 80 : 유선 20 비율)이 응답을 완료한 2017년 4월 4주차 주후반 집계 19대 대선후보 다자 지지도에서, 10%대 후반으로 큰 폭으로 상승한 홍준표 후보가 안철수 후보와의 격차를 처음으로 오차범위 내로 좁히며 이전과는 다른 대선 판도가 형성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는 이번 주 4월 4주차 주중집계(24~26일 조사) 대비 1.8%p 내린 42.6%로 소폭 하락했으나, 역시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는 안철수 후보와의 격차를 두 배 이상으로 벌리며 1위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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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1.9%p 하락한 20.9%로 최고치를 기록했던 4월 10일(38.2%) 이후 지속적인 하락세가 이어지며 문재인 후보의 절반 아래로 떨어졌고, 홍준표 후보와의 격차는 오차범위 내로 좁혀진 것으로 조사됐다.

5월 9일 대통령선거에 ‘반드시 투표할 것’이라고 응답한 적극 투표층에서는, 문재인 후보가 44.6%, 안철수 후보가 20.7%로, 문 후보가 안 후보를 23.9%p 차로 앞섰고, 이어 홍준표 후보 16.9%, 심상정 후보 7.8%, 유승민 후보 4.7% 순으로 조사됐다.

문재인 대통령 당선 일본반응! 한일 관계 한층 험난해 질 듯..

[리얼미터] 4월 4주차 대선후보 지지율 주중집계

[19대 대선후보 지지도] 문재인 44.4%(▼2.3%p), 안철수 22.8%(▼5.6%p), 홍준표 13.0%(▲2.5%p), 심상정 7.5%(▲2.9%p), 유승민 5.4%(▲0.5%p)

리얼미터 2017년 4월 4주차 주중집계(무선 80 : 유선 20 비율, 전국 12,876명 대상 통화시도 최종 1,520명 응답완료) 19대 대선후보 다자 지지도에서, 문재인 후보와 안철수 후보가 하락한 반면, 홍준표 후보와 심상정 후보, 유승민 후보가 동반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 문재인, 지난 4주 동안의 상승세 마감하고 하락, 45% 선 아래로 떨어졌으나, 安 후보와의 격차 21.6%p로 벌리며 17주 연속 1위 이어가. 모든 권역, 50대이하 모든 연령층, 진보층·중도층에서 선두. 호남에서 55% 선 넘어서며 安 후보와의 격차 벌려. 충청·수도권·TK, 20대·50대·60대이상, 정의당·한국당 지지층에서 이탈, 호남과 30대, 바른정당·국민의당 지지층과 무당층에서는 결집

– 안철수, 2주 연속 큰 폭 하락, 20%대 초반까지 떨어지며 文 후보와의 격차 크게 벌어져. 4월 10일(월)까지 8일 연속 상승했다가, 이후 26일(수)까지 11일 연속 하락. PK·호남·충청·TK·서울 등 모든 권역, 20대·40대 등 모든 연령, 바른정당·한국당·정의당 지지층과 무당층, 보수층·중도층 포함 모든 이념성향에서 이탈

– 홍준표, 4주 연속 상승하며 10% 초중반까지 올라, 安 후보와의 격차 10%p대에서 한 자릿수로 좁혀. TK·수도권·PK·충청, 60대이상·50대·40대, 한국당·바른정당 지지층, 보수층·중도층·진보층에서 결집, 20대·30대, 정의당·국민의당 지지층에서 이탈
– 심상정, 충청권·호남·PK·서울, 50대 이하 연령층, 정의당 지지층과 무당층, 진보층·중도층 등 대부분의 지역·계층에서 결집하며 상승, 7.5%로 자신의 최고치 연일 경신. 20대에서 安 후보 제치고 2위로 부상, 정의당 지지층에서 文 후보 제치고 처음으로 1위 기록
– 유승민, 수도권, 20대·60대이상, 바른정당 지지층과 무당층에서 결집하며 상승, 5% 선 넘어서며 자신의 최고치 경신
– 적극 투표층 지지율, 文 후보(47.8%)가 安 후보(21.7%)를 26.1%p 앞서, 洪 12.7%, 沈 8.0%, 劉 4.8%
– 투표 의향층 79.1%, 무의향층 18.5%. 호남(82.0%)과 20대(83.4%), 정의당 지지층(84.3%), 沈 후보 지지층(83.0%)에서 가장 높고, PK(75.0%), 60대이상(77.0%)과 30대(77.9%), 바른정당 지지층(76.2%), 劉 후보 지지층(76.2%)에서는 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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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5월 9일 대통령선거에 ‘반드시 투표할 것’이라고 응답한 적극 투표층에서는, 문재인 후보가 47.8%, 안철수 후보가 21.7%로, 문 후보가 안 후보를 26.1%p 차로 앞섰고, 이어 홍준표 후보 12.7%, 심상정 후보 8.0%, 유승민 후보 4.8% 순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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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미터] 4월 2주차 대선후보 지지율 주중집계

‘후보등록 D-2’ 문 44.8%, 안 36.5%, 홍 8.1% 順
리얼미터 2017년 4월 2주차 주중집계(무선 90 : 유선 10 비율, 전국 15,518명 대상 통화시도 최종 1,525명 응답완료) 차기대선 여야 다자구도 지지도에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TK(대구·경북)을 제외한 모든 권역과 40대 이하 연령층에서 선두를 유지하는 등 40%대 중반으로 올라서며, 안철수 후보에 오차범위 밖에 앞선 1위를 15주째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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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역시 TK와 50대 이상에서 1위로 올라서는 등 5주째 상승하며 30%대 중반을 넘어선 것으로 조사됐다. 안 후보는 지난달 31일(금) 이후 이번 주 4월 10일(월)까지 조사일 기준 6일 연속 급등하며 하루 평균 2.9%p 상승했는데, 11일(화)과 12일(수)에는 이틀 연속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치원 공약’ 논란이 불거진 이후 11일 37.0%, 12일 35.9%로 이틀 연속 하락했다.

반면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와 정의당 심상정 후보,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는 모두 소폭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19대대선 다자 지지도] 문재인 44.8%(▲2.6%p), 안철수 36.5%(▲2.4%p), 홍준표 8.1%(▼0.8%p), 심상정 2.8%(▼0.8%p), 유승민 1.7%(▼1.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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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安 후보와 오차범위 밖 격차 유지하며 40%대 중반으로 올라서며 15주째 1위 지속. TK 제외 모든 권역 1위. 충청·경기인천·호남, 20대·40대·50대, 정의당·국민의당·민주당 지지층, 중도층·진보층·보수층에서 주로 결집, 60대이상, 바른정당·자유한국당 지지층과 무당층에서는 이탈
– 안철수, 30%대 중반 넘어서며 5주째 상승, 문 후보에 8.3%p 뒤진 2위. TK와 50대 이상, 보수층에서 1위. TK·수도권·호남, 50대이상·20대, 바른정당·자유한국당·민주당 지지층과 무당층, 보수층에서 결집. 충청, 30대·40대, 정의당 지지층, 중도층에서는 이탈. 10일(월)까지 조사일 기준 6일 연속 급등하며 하루 평균 2.9%p 상승했으나, 11일(화)과 12일(수)에는 하락세 보여
– 홍준표, 도지사 심야사퇴 논란, 소폭 하락하며 한 자릿수 이어져. 수도권·PK, 60대 이상·20대·50대, 정의당·바른정당 지지층, 보수층에서 이탈, 충청·PK, 30대·40대, 무당층, 진보층에서는 결집

4월 2주차 JTBC 대선후보 지지율 여론조사

JTBC 대선후보 지지율 여론조사(2017.4.11~12) 결과 민주당 문재인 후보와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가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 38%, 와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38.3%로 오차범위내에서 선두 다툼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뒤로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와 정의당 심상정,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 순이었다.

[대선 여론조사] 문 38%-안 38.3%…’오차범위 접전’ 지속

4월 둘째 주 데일리안 여론조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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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기관 알앤써치가 무선 100% 방식으로 실시한 4월 둘째 주 여론조사에 따르면 김종인 무소속 후보를 처음으로 포함한 ‘6자 대결 구도’에서 문 후보의 지지율은 42.3%, 안 후보는 37.0%로 두 후보 격차는 5.3%p로 나왔다. 전주 격차 9.9%p가 절반 가까이 줄어들었다.
김미현 알앤써치 소장은 본보와 통화에서 “문 후보와 안 후보의 대결 구도가 심화되니까 두 사람의 지지층이 집결해 지지율이 상승한 것”이라며 “다만 안 후보의 지지율은 이번 조사의 결과가 최고점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이어 “두 후보를 제외한 후보들의 지지율은 시간이 지날수록 오를 가능성이 충분하다”며 “6자 구도의 추이를 지켜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리얼미터 대선후보 지지도 여론조사 2017년 4월 1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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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전국 지방신문 7개사 조사] 문 42.6%, 안 37.2%, 홍 8.4%, 심 3.3%, 유 2.4%

– 충청·TK·호남, 남성, 가정주부에서 文·安 서로 팽팽한 접전 양상
– 문재인, 40%대 초반의 지지율로 安에 오차범위 밖에서 우세. 수도권·PK, 20대·30대·40대, 여성, 사무직·노동직·학생, 진보층·진보적중도층에서 安에 우세
– 안철수, 30%대 중후반의 지지율로 文에 이어 2위. 강원·제주, 50대·60대이상, 자영업·농림축어업·무직, 보수층·보수적중도층에서 文에 우세
– 홍준표, 8%대 한 자릿수 지지율로 3위. 핵심 지지층인 TK·60대이상·보수층에서 安에 크게 뒤지거나 밀려. 자유한국당 지지층 다수도 安에 빼앗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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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방대표 7개 신문사(강원도민일보·경기일보·국제신문·영남일보·전남일보·중도일보·한라일보) 의뢰로 리얼미터가 4월 7일과 8일 이틀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24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19대 대통령선거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42.6%의 지지율로, 37.2%를 기록한 2위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에 오차범위(±2.1%p) 밖인 5.4%p 앞선 1위로 나타났다. 이어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가 8.4%, 정의당 심상정 후보가 3.3%,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가 2.4%, 무소속 김종인 후보가 0.8%로 집계됐다. 기타 후보는 1.4%, ‘없음·모름·무응답’은 3.9%.

5월 9일 선거혁명 완성 

 

대통령 후보 문재인과 프리허그! 선거혁명의 완성은 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