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연구소 북한 분석 웹사이트 38노스 잠입취재 일본방송

38north 한미연구소 북한 분석 웹사이트 38노스 잠입취재 일본방송

북한 정세 분석 38노스(North) 잠입취재

일본 니혼테레비의 정보 라이브 프로그램 미야네야(ミヤネ屋)가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교 한미 연구소의 북한 전문 웹사이트 38노스(38 North)에 잠입 취재하였다.

38노스는 미국 정부 관련 기관은 아니고 존스 홉킨스 대학 산하에 있는 한미연구소(US-Korea Institute, USKI 소장 구재회)의 프로젝트명으로 조엘 위트와 제니 타운이 운영한다. 방송을 보면 사무실에는 아시아계의 젊은 친구 3명만 있고 위성사진을 이용한 북한 정세 분석은 외부에 있는 20여명의 전문가 조언과 분석을 토대로 작성한다. 위성사진은 4기의 위성을 운영하고 있는 민간회사에서 구입하며 북한 전역의 주요 시설 감시는 물론 북한의 경제발전 상황까지 매일 위성사진을 체크함으로서 알 수 있다고 한다.

조엘 위트는 전직 미국 국무부 관리로 현재는 존스 홉킨스 대학교 교수, 한미연구소 방문 학자이며, 제니 타운은 USKI의 부소장이다. 존스 홉킨스 대학교의 국제대학원(SAIS)에는 한미연구소가 있는데 이를 USKI라고 부른다. 북한 관련 뉴스에 자주 인용되는 단체이다.

Jenny Town 한미연구소 북한 분석 웹사이트 38노스 잠입취재 일본방송

38 노스 부소장 제니 타운(Jenny Town)

북한 전문 웹사이트인 38노스의 제니 타운(Jenny Town) 부소장은 웹사이트의 실제적인 운영과 함께 존슨 홉킨스 대학 국제관계대학원(SAIS)의 한미연구소에서 북한연구와 함께 북한 관련한 각종 포럼과 세미나 등을 개최하고 있다. 또한 북한인권 개선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제니 타운 부소장은 뉴욕 컬럼비아 대학원에서 동아시아학 및 국제관계학을 전공하여 북한 및 동아시아 정세에 정통한 전문가로 한국계이다.

[추기] 한미연구소 예산지원 중단에 대해

정부는 미국 워싱턴에서 북한 관련 전문매체 38노스를 운영하는 존스홉킨스대 국제대학원(SAIS) 한·미연구소(USKI)에 대해 예산 지원을 6월부터 중단한다고 2018년 4월 4일 통보했다.
연구소 개소가 2006년인데, 브루킹스연구소나 국제전략문제연구소(CSIS) 같은 싱크탱크와 다른 것은 국제관계 분야에선 늘 1,2위를 다투는 대학에 만든 점이다. 즉, 연구소의 가장 큰 존재 이유가 교육이었다. 사이스를 졸업하면 미국 정책전문가들도 되고 기자도 되는 이 학교에 장기적으로 한반도 전문가를 양성해야겠다는 존재 이유가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전임교수도 없고 박사 프로그램도 없이 10년 이상을 보낸 온 것이다.

지난 11년 동안 200억원이 넘는 국민 세금을 예산으로 사용했다. 그러나 이 연구소는 한두 장짜리 결산보고서만 냈고, 그 내용도 부실하기 짝이 없었다. 이 때문에 지난해에는 여야가 합의해 올해 3월까지 불투명한 운영사항을 개선하고 보고하라는 ‘부대 의견’을 달아 예산 지원 안건을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연구소의 최종 관리·감독을 맡은 국무총리 산하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회는 구재회 소장 교체를 결정했다고 한다.

하지만 한미연구소가 이 방안을 받아들이지 않자, 결국 오는 6월부터 예산 지원을 중단하기로 한 것이다.

[관련기사: 청와대의 싱크탱크 탄압? 진실은 이렇다]

북한 분석 전문팀 38노스 특별 취재 일본방송

유튜브 영상이 삭제되어 자막이 없습니다. 유튜브는 영상을 보면서 자막 작업을 하는데 백업을 안해둬서 자막파일이 없어요. 네이버 블로그엔 업한 영상만 다시 링크합니다. 유튜브 계정이 해지되어 기존에 업한 다른 일본방송 영상도 삭제되었습니다.

어떤 사람들이 38노스에 협력하고 있는가?
전직 정보부 요원, 북한 연구가, 탈북자, 북한을 여러 차례 방문한 전력이 있는 사람, 북한과 사업을 했던 사람, 전직 외교관 등입니다. 이들을 통해 입수한 정보를 토대로 38노스는 정보를 제공합니다. 이들이 말한 내용 혹은 작성한 글을 다수의 독자가 읽을 수 있도록 최소한의 편집을 한 뒤 38노스에 그 내용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방송 내용은 위에 설명한 그대로다. 38노스에서 외부전문가 4명에게 위성사진을 보내 분석을 의뢰하면, 그 전문가들은 다시 자기들 밑에 있는 다양한 분야의 북한 관련 정보원들과 공유한다. 그들이 보내온 정보를 취합하여 최종 결론을 내어 38노스에 리포트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운영자금은 대부분 민간에서 기부를 받는다고 한다. 상업 위성회사에서 구입하는 사진은 장당 170만원 정도 하는데 수 많은 사진을 분석 한 후 외부 공개용으로 꼭 필요한 것만 구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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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North

38 North (www.38north.org) is a program of the US-Korea Institute at Johns Hopkins School of Advanced International Studies, which provides information and analysis about North Korea and North Korean affairs. The website was founded in 2010 with the mission of elevating the quality of information and analysis about North Korea available to both the policy world and the general public.

38 North was started by Joel S. Wit and Jenny Town and is a program of the US-Korea Institute at the Johns Hopkins School of Advanced International Studies (USKI). Mr. Wit is a former State Department official and current USKI Visiting Scholar and Ms. Town is a USKI Research Associ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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