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총리 부인 아키에의 도쿄 이자카야 UZU 휴업! 코로나 긴급사태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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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카야 UZU 홈페이지 메인화면 캡처

직장인이 많은 도쿄 칸다(神田)에서 아베신조 일본총리 부인 아베 아키에(昭恵)가 경영하는 이자카야 ‘우즈(UZU)‘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긴급사태선언 발령으로 지난 8일부터 5월 6일까지 휴업을 하고 있다.

가게 앞에는 “위생면에 신경을 쓰며 영업을 검토했지만 고객의 안전 및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확산 방지에 대한 사회적 책임, 종업원의 안전 확보를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휴업을 결정했다”고 안내문이 붙어 있다.

아키에 식당 휴업 아베총리 부인 아키에의 도쿄 이자카야 UZU 휴업! 코로나 긴급사태선언

대부분의 주변 음식점도 긴급사태 선언이 종료되는 5월 6일까지 휴업을 한다. 영업중인 다른 업소 주인에 따르면 아키에의 UZU에 예약 전화를 걸면 “항상 6개월 이후까지 꽉 찼다”는 답변뿐이라고 했다.

UZU (うず)
맛집정보사이트 타베로그 분류: 이자카야, 향토요리, 자연식
주소: 도쿄도 치요다구 우치칸다(東京都 千代田区 内神田)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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