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대사 초치 일본 고노외상, 통역 말 자르고 잠깐만! 극히 무례

고노다로 주일대사 주일대사 초치 일본 고노외상, 통역 말 자르고 잠깐만! 극히 무례

적반하장 일본! 무례한 고노 외상, 의도적 도발?

일본 고노 다로(河野太郞) 외무상은 19일 한국대법원의 징용배상 판결을 논의할 중재위원회 구성에 한국 정부가 응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남관표 주일 한국대사를 초치(招致)해 항의하는 등 외교적 공세 수위를 높였다.

공개 대화 시간에 흥분한 고노 외상은 이례적으로 통역의 말을 짜르고 극히 무례 하다고 항의하는 결례를 저질렀다. 양측이 한 차례씩 발언한 뒤 면담을 비공개 전환하기로 한 사전 약속을 깬것이다. ‘무례’ 같은 외교적 금기 표현도 서슴지 않았다.

그는 “한국의 제안은 전혀 받아들일 수 없다. 한국 측의 제안이 국제법 위반 상태를 시정하는 해결 방법이 될 수 없다는 것은 이전에 한국 측에 전달했다. 그걸 모르는 척하면서 제안을 하는 것은 극히 무례하다”고 면박을 주기도 했다.

고노외상 도발 주일대사 초치 일본 고노외상, 통역 말 자르고 잠깐만! 극히 무례

면담이 끝난 뒤 고노 외상이 바로 기자회견을 했는데, 이때 상황에 대해 마치 자랑하듯 이렇게 설명했다.

[고노 외무상 : 한국 측에서 문제를 혼동하는 듯한 발언이 있었지만, 혼동이 없도록 제대로 한국 국내에 설명하고 싶었습니다.]

참고로 2011년 우리 정부가 한일협정에 근거 위안부 문제로 중재위원회 설치를 요구했지만 일본은 응하지 않았다.

일본 우익 산케이신문, 징용공 문제 경제계도 재고 요구

약속이라도 한듯 고노다로 외상에 이어 일본게이단렌(일본경제단체연합회) 부회장이자 일본제철(구 신일철주금) 신도 코세이(進藤孝生) 회장도 19일 하계포럼을 마친 후 기자회견을 열어 극히 유감, 전후 구축한 양국 신뢰관계를 뒤집는 조치라고 했다. 대법원이 강제 징용피해자에게 손해배상 명령을 내린 신일철주금은 2019년 4월부터 회사명을 닛뽄세이테츠(日本製鉄)로 변경했다.

일본 트위터 관련 트윗

고노다로(河野太郞)는 바보인가! 한국은 삼권분립이 확립된 국가다. 행정부 소속의 주일 한국대사에게 극히 무례하다고 항의해도 무의미하다. 일본의 사법 판단에 외국에서 간섭하면 고노는 뭐라고 할 것인가! 무례한 것은 고노다로(河野太郞)다!

河野太郎はバカか。韓国は三権分立が確立している。行政府に属する駐日韓国大使に「極めて無礼」と抗議しても無意味だ。日本の司法判断に外国が干渉したら河野太郎は何という。無礼なのは河野太郎の方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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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노다로상! 넷우익 보라고 의도적으로 도발한 것 같은데 매너가 없는 것은 본인이 아닌가!?
일방적인 생각에 사로잡혀 감정을 여과없이 드러낼 것이 아니라 냉정하게 교섭에 응해야쥐!

河野太郎さん、ネトウヨ受けを狙って(オレ強気だろ)みたいな態度でやってるけど、マナーがなってないのは自分じゃないの? 一方的な思いに捉われ感情を剥き出しにしないで、冷静に交渉すべきだろ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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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노다로 외상, 한국은 극히 무례!?
한국 대표를 좁은 창고 같은 회의실로 불러 셔츠만 입고 응대하거나, 일장기만 있는 방에 한국대사를 불러 강한 어조로 공갈치는 듯한 태도가 더욱 무례하다.
미국이나 러시아를 상대로 약한 모습을 보이면서 한국 상대로는 도발적인 태도로 일관하는 아베정권의 외교(害交)에 구역질이 난다.  

관련 영상: [일본방송] 한일관계 일본 외교의 미숙함 질타! 친일 성향 20대도 보이콧재팬

河野太郎外相「韓国は極めて無礼!」
韓国側代表を狭い倉庫同然の会議室に呼んだ挙句にシャツ姿で応対したり、日章旗のみが置かれた部屋に韓国大使を呼びつけて語気を荒げて恫喝する方がよっぽど無礼。 アメリカやロシア相手には弱気なのに、韓国相手だと強気になる安倍政権の害交には反吐が出る。

‘초치’ 무슨 뜻?

초치(招致)는 국방이나 외교 분야에서 자주 쓰이는 말로 ‘불러서 안으로 들임’이라는 뜻이다. 외교적으로는 특정 국가나 대사, 공사, 영사의 외교관을 호출하는 것을 말한다. 주로 항의의 뜻을 전할 목적일 때 ‘초치’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한판 붙을듯 일본 고노 외상 주일대사에 잠깐만! 극히 무례!

일본 외무성은 19일 오후 한국의 한일청구권협정에 근거 중재에 응할 의무 불이행에 대해…라는 제목으로 고노 외상의 담화를 발표했다. (일본어, 영어)

김현종 청와대 국가안보실 2차장 고노 담화 반박

“당초 국제법 위반은 일본..모든 옵션 검토”
김현종 청와대 국가안보실 2차장은 일본이 자유무역 원칙을 훼손하는 수출규제 조치를 일방적으로 취한 것은 물론, 과거 강제징용을 한 사실 자체가 국제법을 위반한 것이라고 꼬집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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