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지하철 테러, 옴진리교 아사하라 교주 등 7명 사형집행

1995년 도쿄 지하철 독극물 사린사건으로 우리에게 알려진 일본 옴진리교의 교주 아사하라 쇼코(麻原彰晃, 63 본명은 마츠모토 치즈오) 등 이 사건 관련 사형수 7명의 사형이 집행되었다. 옴 진리교는 헤세이 원년인 1989년 사카모토 변호사 일가 살해사건과 1994년의 마쓰모토 사린사건, 1995년의 도쿄 지하철 사린사건 등 수많은 사건을 일으켜 총 29명이 숨지고 약 6500명이 피해를 입었다. 1995년 3월부터 시작된 수사로 … 도쿄지하철 테러, 옴진리교 아사하라 교주 등 7명 사형집행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