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소다로 재무상, 아베노믹스 과장은 정권의 지지율 때문

지지율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아베 정권 “전체 근로소득은 증가하고 있다”, “유효구인배율이 전체 도도부현에서 1배를 넘었다”는 아베신조 일본총리의 아베노믹스 성과를 홍보하는 주장에 대해 정권에게 유리한 데이터만 이용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어 왔었다. 이러한 의혹이 사실로 드러났다. 3월 12일의 일본 국회 참의원 재정 금융위원회에 출석한 아소다로(麻生太郎) 부총리겸 재무상이 속내를 토로하고 말았다. 아소 발언 후 아베노믹스 위장! … 아소다로 재무상, 아베노믹스 과장은 정권의 지지율 때문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