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일본 유행어 대상은 평창올림픽 여자 컬링팀의 소다네

2018 일본유행어 2018 일본 유행어 대상은 평창올림픽 여자 컬링팀의 소다네

매년 연말에 선정하는 올해의 유행어! 일본의 2018년 유캔 신어 · 유행어 대상이 3일 발표되었다.

2018년 대상은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일본 여자 컬링 대표팀이 경기중에 맞장구치는 말 소다네(そだねー)가 선정되었다.

우리말로 그렇지(그래)를 의미한다. 소다네(そだねー)는 홋카이도 사투리로 표준어는 소우다네(そうだね)이다.

평창올림픽 일본 컬링 대표팀은 홋카이도 기타미시(北見市)의 로코 소라레(Loco Solare)다. 일명 LS기타미(北見)로 불린다.

국내에서는 멤버중에서 귀여운 외모의 후지사와 사츠키(藤澤五月)가 유명하다.

올해의 베스트 10에 선정된 단어는 소다네(そだねー)를 포함하여 스포츠에서 유행한 단어가 많았다.

2018 新語・流行語大賞

과거의 유행어 대상

2015년 트리플쓰리(トリプルスリー), 중국인의 대량구매를 뜻하는 바쿠가이(爆買い)

2016년 신들리다 카밋테루(神ってる)

2017년 SNS 공유사진을 예쁘게 찍는 인스타바에(インスタ映え), 알아서 기는 손타쿠(忖度)

2016, 2017년 유행어 상세정보는 아래 링크 참조

2017년 일본 유행어 대상은 손타쿠, 인스타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