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기동대 40명 투입! 도쿄 캬바쿠라 업소 불법영업 단속

캬바쿠라 단속 경찰 기동대 40명 투입! 도쿄 캬바쿠라 업소 불법영업 단속

일본의 단란주점, 캬바쿠라 술집 단속

일본 경시청은 불법 영업을 반복하고 있는 도쿄 타치카와시(立川市) 캬바쿠라 CLUB Sign에 이례적으로 경찰 기동대 40명을 투입하여 업소 매니저 등 3명을 체포했다.

3일 오전 1시 반경 수사관이 업소에 들어가는 것을 방해하여 풍속영업법 위반 혐의로 체포되었다.

이 업소는 법으로 금지된 새벽 시간대에도 셔터를 내리고 영업을 하다가 여러 차례 행정지도를 받고도 계속 영업을 해왔다.

수사관이 내부 동태를 살피기 위해 문을 열도록 명령했지만 응하지 않아 전기톱을 사용하여 입구의 셔터를 열었다.

경찰 조사에서 이들은 “업소 매출을 올리기 위해 영업금지 시간에도 영업을 했다”고 진술했다.

이 업소는 5년간 약 7억엔의 매출을 올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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