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휴업제한 해제 오사카 도톤보리 강 여성 투신 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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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6일 저녁 6시경 오사카 미나미의 번화가 도톤보리(道頓堀) 강에 빠진 여성이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구조됐다.

오후 5시반경 오사카 부경의 구조 요청을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이 에비스 다리를 봉쇄하고 튜브를 던져 물에 빠진 여성을 무사히 구조했다.

토요일은 오사카부가 코로나19 긴급사태선언 휴업 제한을 독자적인 기준에 따라 일부 해제한 한 날이다.

이에 따라 시내 에비스바시(戎橋) 주변에는 많은 인파가 몰렸다.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가 우승하면 야구팬들이 다이빙하는 다리다.

이 중년 여성이 도톤보리 강에 빠진 이유는 불분명이다. 일부 미디어는 스스로 투신했다고 보도했다.

에비스 다리에 소방차 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