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일본대사관 직원의 고발! 외국인 실습생의 비참한 실태

일본의 아베 정권은 내년 4월부터 외국인 노동자를 본격적으로 받아들이기 위해 이번 임시국회에서 입국관리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 지금도 외국인 기능실습제도가 악용되어 실습생들은 저임금에 열악한 노동환경에 처해 있고, 이를 참다 못해 잠적하는 실습생의 수가 연간 7000명 이상인 상황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베트남은 가장 많은 12만명의 기능실습생을 일본에 송출하고 있지만, 현지 일본대사관의 서기관까지 “베트남 젊은이들의 인생을 엉망으로 만들고 … 베트남 일본대사관 직원의 고발! 외국인 실습생의 비참한 실태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