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관제 레이더 P1초계기 조준과 일본의 반론! 우발적 사고 가능성

구축함 사격관제 레이더 사격관제 레이더 P1초계기 조준과 일본의 반론! 우발적 사고 가능성

20일 구축함 광개토대왕함이 해상 자위대의 P1 초계기에 사격시에 사용하는 “사격관제 레이더”를 겨냥한 것에 대해 일본 방위성은 자위대를 겨냥한 것이 아니라는 국방부의 설명에 “매우 위험한 행위”라고 반박했다.

화기관제 레이더의 조사(照射)에 대해 우리 국방부는 “일본 해상초계기를 추적할 목적으로 운용한 사실은 없다”고 설명했고, 국내 언론은 국방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하여 “조난 당한 북한 선박을 수색하기 위해 레이더를 가동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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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방위성은 당시 상황을 조사한 결과, 레이더 조준이 수차례에 확인되었고 일정시간 지속되었다고 하며 초계기는 회피 비행을 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문서를 통해 “사격 관제용 레이더는 미사일 등을 발사하기 전에 목표물의 방위, 거리를 측정하는 데 사용하는 것으로 광범위한 수색에 적합한 레이더가 아니다”고 반박했다.

또한 “예측 불가의 사태를 초래할 수 있어 선박 수색을 위해 가동했더라도 매우 위험한 행위로 유감스럽다”고 주장하며 “한국측에 재발방지를 강력히 요구할 것”이라고 했다.

2013년 1월에 오키나와 센카쿠열도 앞바다에서 중국 해군 함정이 해상 자위대 호위함에 사격 관제용 레이더를 겨냥한 적이 있다.

우리 통일부는 22일 일본 초계기에 관제레이더를 조준한 당일 대화퇴(大和堆) 어장 부근에서 조난당한 북한 선박을 구조했다고 발표했다. 동해 공해상에서 선원 3명을 구조, 1구의 사체를 수습하여 판문점을 통해 돌려 보냈다고 했다.

초계기 조준 일본반응 사격관제 레이더 P1초계기 조준과 일본의 반론! 우발적 사고 가능성

우리 언론은 일본이 과민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다.

현재 냉각된 한일 관계와 무관하지 않으며, 일본이 때마침 트집거리를 잡아 물고 늘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NHK는 새소식이 나오면 1면에 관련 기사를 배치하고, SNS공유 랭킹 및 인기기사 1위와 상위권에 초계기 조준사건 관련 기사가 올라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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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미디어의 반응에 대해 산케이신문이 22일 저녁 서울발 기사로 보도했다.
기사 타이틀이..
또 자국 사정 우선! 한국 “일본이 과잉반응” 반박

기사에 10월 상순 대화퇴에서 북한 어선에 물대포를 발사하는 사진을 실었다.
물대포 발사 영상: EEZ북한어선 물대포 단속과 동계 어로전투

일본 군사평론가, 우발적 사고 가능성

광개토대왕 구축함 사격관제 레이더 P1초계기 조준과 일본의 반론! 우발적 사고 가능성

한국측에 아무런 이득이 없는 화기관제 레이더 조준

구축함 광개토대왕함은 공중의 목표물에 대해 장거리 대공 탐색 레이더(AN/SPS-49)와 사격관제 레이더(STIR)를 사용한다.

대공 탐색 레이더는 안테나를 회전시켜 광범위하게 전파를 발신하지만, 사격관제 레이더는 대공 탐색 레이더가 탐지한 목표물에 안테나를 향하게 하여 실시간으로 상대의 정보를 취득한다.

이처럼 목표물에 레이더 전파를 계속 쏘는 것을 조준(照射:조사)이라고 하며, 록온(lock on)이라는 표현을 많이 사용한다. 사격관제 레이더는 함대공 미사일의 유도 및 함포 사격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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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광개토대왕함이 P1 초계기에 레이더를 조준했다는 사실은 상대에 대한 공격 의도를 나타내는 것이다. 하지만 평시에는 아주 특별한 상황이 없는 한 사용하지 않고, 조준 당했다고 바로 반격하는 일도 없다.

사격관제 레이더는 미사일 유도를 위한 매우 얇은 빔 형태로 발신된다. 그것이 비행중인 P1 초계기에 맞을 가능성은 거의 제로에 가깝다.

하지만 구축함중에는 대공 탐색 레이더로 탐지한 표적에 대해 자동으로 레이더 조준을 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는 것이 있다. 광개토대왕함도 우연히 대공 탐색 레이더가 P1 초계기를 탐지했기 때문에 자동으로 레이더를 조준했을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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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발적인 사고 가능성

이번 레이더 조준 사건에 대한 일본 군사평론가의 추측이다.
한국 해군이 P1 초계기를 의도적으로 조준했다고 보기 어렵다. 사격관제 레이더 조준은 매우 위험한 행위이며, 국제 문제가 될 수 있다. 한국 입장에서 아무런 이득도 없고 외교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는 행위를 할 합리적인 이유가 없다. 우발적인 사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또한 P1 초계기는 선박과 잠수함 탐지능력이 뛰어난 항공기로 기수 상단의 튀어나온 부분 내부에 전자전 지원장비 ESM(Electronic Support Measure)이라는 전파 역탐지 장치를 갖추고 있어 상대방의 레이더 전파를 수신, 분석하는 능력이 있다. 이것을 통해 레이더 조준 사실을 알게 된 것으로 보인다.

이번 사건으로 일본이 얻을 수 있는 이익이 하나 있다.
P1 초계기의 ESM이 탐지한 전파정보를 분석하여 다른 항공기와 전투기의 전자전 장비와 공유하는 것이다. 또한 전파방해 장치의 알고리즘에도 반영할 수 있다는 점이다.

전파 정보는 현대전에서 귀중한 자산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한국측의 손해는 있어도 아무것도 얻을 것이 없는 행위를 의도적으로 했다고 보기는 어렵다.

일본 골탕먹이기? 한국의 궁색한 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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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5일 니혼테레비 저녁뉴스 news every.에서 전문가 말을 인용하여 아래와 같이 보도했다.

일본 해상자위대 간부 출신의 교수는 사격관제 레이더 조준은 큰 문제를 초래하기 때문에 해군의 조직적인 행동으로 보기는 어렵다며 현장에서 일본을 골탕먹이기 위해 한 행동으로 추측했다.

외무성 간부는 골탕먹이려는 의도로 보여지지만 한국측이 인정할 수 없어 얼버무려 넘기려고 하는 것으로 보인다. 난처해진 나머지 궁색한 변명으로 들린다고 했다.

일본 방위성 보도자료

12월 20일 노토반도 앞바다에서 한국 해군의 구축함 “광개토대왕함(Gwanggaeto the Great-class destroyer)”에서 해상자위대 제4항공군 소속 P-1 초계기(아츠기 소속)가 화기관제 레이더에 조사되었다.

Gwanggaeto the Great class destroyer 사격관제 레이더 P1초계기 조준과 일본의 반론! 우발적 사고 가능성

12/20、能登半島沖において、韓国海軍「クァンゲト・デワン(広開土大王)」級駆逐艦から、海上自衛隊第4航空群所属P-1(厚木)が、#火器管制レーダーを照射 されました。

전세계 해군 구축함 전력 순위

대함, 대잠, 방공 등 다용도로 사용되는 중형 군함이 구축함(駆逐艦, Destroyer)이다. 3000톤급 이하는 호위함으로 분류한다.
광개토대왕함은 3000톤급이며, 세종대왕함(DDG-991)이 이지스 구축함이다.
밀리터리 유튜브 채널의 구축함 전력 영상을 보면 세종대왕함이 전세계 2위에 랭크되어 있다.

TOP 10 BEST warfare DESTROYER in the WORLD

https://youtu.be/P871_LpXIeo?t=572

Top 10 Destroyers in the World 2018

https://youtu.be/OrJ6ScIVlQo?t=509

해군 구축함(광개토대왕함) 사격관제 레이더로 일본 P1초계기 겨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