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길거리 헌팅학원 강사, 도쿄에 이어 오사카에서도 성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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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는 유료로 여자 꼬시는 방법을 가르치는 헌팅 학원(ナンパ塾: 일본어로 난파)이 있다.

자칭 최강의 헌팅학원이라고 홍보하는 ‘리얼 헌팅 아카데미’ 오사카 지점에서 헌팅 기술을 강의하던 남성이 여성에게 술을 먹여 성폭행한 혐의로 체포되었다.

소위 준강간 혐의로 체포된 2명의 남성은 37세 동갑내기로 한사람은 헌팅학원 강사 출신이고 또 한명은 학원생이었던 택시 운전기사다.

두 사람은 2017년 오사카 시내 클럽에서 만난 20대의 만취 여성을 집으로 데려가 범행을 저질렀다.

이들은 길거리 헌팅을 현장 실습으로 여기고 서로 실적을 공개하며 경쟁을 하기도 했다. 집에는 꼬신 여성들을 위한 전용룸까지 마련해 두었다고 한다. 그들은 이방을 ‘오사카 하우스’라고 불렀다.

작년 9월 도쿄의 리얼 헌팅 아카데미 원장과 학원생이 여성을 성폭행한 사실이 보도되면서 이 난파 학원의 웹사이트와 블로그는 폐쇄되었다.

이들이 여자를 헌팅하는 목적은 잠자리를 하기 위한 것이다.
그 동안 헌팅 학원생의 강간 사건이 여러번 있었고, 성범죄를 조장하다고 언론에 보도되면서 인터넷상에 관련 홈페이지는 검색되지 않는다.

일본 뉴스사이트 시라베에 난파(헌팅) 설문조사 결과

일본 전국의 20~60대 남녀 134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헌팅을 해본 경험이 있다”고 대답한 사람의 비율은 14.8%였다.
남녀 차이가 크다. 남성은 50대가 31.3%로 가장 높았다. 20대는 14.4%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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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의 헌팅학원 원장 성폭행 혐의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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