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법무성, 입국관리국을 출입국 재류관리청으로 승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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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법무성은 외국인 관광객 급증 및 외노자 유입 확대에 따라 4월 1일 입국관리국을 출입국재류관리청(出入国在留管理庁)으로 승격했다.

초대 장관에는 여성인 사사키 세이코(佐々木聖子, 57)가 취임했다. 관리청 직원은 현재 4870명에서 5432명으로 증원한다.

출입국재류관리청은 출입국 심사 외에 일본에 재류하는 외국인의 생활지원 등을 담당한다. 또한 외국인 노동자의 수용 확대를 목적으로 한 개정 출입국관리법도 1일 시행되었다.

일본 정부는 인력 부족이 심각한 14개 업종에 새로운 재류자격인 “특정기능”을 도입하고 향후 5년간 최대 약 34만 5000명의 외국인 노동자를 수용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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