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연예인 코로나 확진자 속출! 당고3형제의 오빠가수와 슈퍼 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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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등 연예계 코로나19 확진자 속출! 

일본의 동요 경단 3형제(당고3형제, 団子三兄弟)로 유명한 가수겸 성우 하야미 켄타로(速水けんたろう, 58)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고 7일 소속사가 발표했다.

지난 3일부터 고열 및 기침 증상이 나타나 6일 병원 엑스레이 검사에서는 정상이었지만 7일 코로나 양성판정을 받았다.

현재 자가격리중이며 입원 병원을 수배하고 있다.

NHK 교육방송의 어린이 프로 ‘엄마와 함께 (おかあさんといっしょ)’에서 노래 오빠(歌のお兄さん) 역할을 하면서 단고3형제가 히트하며 유명해졌다.

최근 일본에서는 코로나19 방치로 인한 확진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연예인의 감염도 증가하고 있다.

3월 31일 각본가겸 배우 쿠도 칸쿠로(宮藤官九郎, 49), 4월 4일 코미디언 고리켄(ゴリけん, 46), 오늘 8일에는 개그우먼 시라토리 쿠미코(白鳥久美子, 38), 개그맨 라지반다리 니시이(ラジバンダリ西井, 44), 4인조 그룹 슈퍼 비버(Super Beaver)의 드럼 담당 후지와라 히로아키(藤原“31才”広明) 등이 감염되었다.

일본 연예계 잇따라 코로나19 감염! 이번엔 개그우먼 시라토리 구미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