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정상회담 싱가포르에 청와대 직원 파견! 종전선언?

남북미정상회담 종전선언 1024x576 북미정상회담 싱가포르에 청와대 직원 파견! 종전선언?

문재인 대통령도 싱가포르 합류 검토? 구체적인 준비 개시

문재인 대통령이 6.12 북미 정상회담이 열리는 싱가포르 방문을 염두에 두고 청와대 직원을 파견하여 구체적인 준비를 하고 있다고 일본 NHK방송이 보도했다.
문 대통령은 가능하면 북미회담 후 한국도 합류하여 남북미 3국 정상회담을 열어 한국전쟁 종전선언까지 이어지기를 희망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NHK취재진은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외국 방문 준비를 담당하는 직원을 싱가포르에서 확인했다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NHK의 취재에 대해 “북미정상회담의 내용에 따라서는 문 대통령도 싱가포르 방문 가능성이 있다”며, 숙박 호텔 등의 사전 답사를 진행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청와대 권혁기 춘추관장은 “7월로 예정돼있는 한-싱가포르 정상회담 준비를 위해 싱가포르에 사전 답사차 직원을 파견했다”고 밝혔다. 북미회담 또는 남북미 회담 준비와는 무관하다고 강조했다.

NHK뉴스 – 문재인 대통령도 싱가폴 방문? 한국전쟁 종전선언?

Moon considering joining US-N.Korea summit

South Korean President Moon Jae-in is considering joining US President Donald Trump and North Korean leader Kim Jong Un at their planned summit next month.

The US and North Korea are aiming to hold their first-ever summit in Singapore on June 12th.

Officials from both countries have been holding talks at the truce village of Panmunjom and in Singapore.

US Secretary of State Mike Pompeo is due to meet the vice chairman of the Korean Workers’ Party, Kim Yong Chol, in New York later this week.

NHK has established that officials from South Korea’s presidential office, who work on Moon’s overseas visits, have arrived in Singapore.

Presidential office sources told NHK that Moon is considering visiting Singapore but it depends on how the US-North Korea summit plays out.

Moon is eager to hold a 3-way summit with Trump and Kim as soon as possible.

In a news conference on Sunday, Moon expressed hope that a successful US-North Korea summit would lead to the declaration of the end of the Korean War through a trilateral summit.

https://www3.nhk.or.jp/nhkworld/en/news/20180530_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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