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 사쿠라마나, AV는 현실과 별개! 착각말아야..

AV와 실제섹스 여배우 사쿠라마나, AV는 현실과 별개! 착각말아야..

AV속의 성행위는 연출일뿐 실제와 착각해선 안돼…

2012년 여고생 때 데뷔하며 70편 이상의 작품에 출연한 인기 AV여배우 사쿠라마나(紗倉まな)는 소설 등 집필 활동도 활발하게 하고 있다.

그녀의 자전적 소설 사이테이(最低)는 영화(더 로우라이프 2017)로 만들어져 2017년 10월 도쿄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출품되기도 했다. 국내에서도 ‘사쿠라마나, 18살에 AV배우를 선언하다!‘라는 제목의 책이 출간되었다. [관련기사: 사쿠라마나 원작의 영화 더 로우라이프]

더 로우라이프(最低)영화 예고편

남성의 욕망의 대상이 되는 입장에서 남녀 성의 차이에 대해 지난 11월 아사히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언급했다.
신문 지면에 사쿠라마나의 인터뷰가 게재되고 SNS상에서는 다양한 반응이 있었다. 유료기사로 홈페이지에서는 맛보기만 볼 수 있다.

고난도의 체위는 서커스하는 기분으로 연기한다.

그녀는야동속의 플레이를 재현하려고 하는 남성들에 대해 많은 여성들이 거부감을 호소한다고 한다.
그리고 성관계 때 성인비디오를 참고하면 안된다고 한다. 자신이 즐기는 것과 눈앞의 상대를 기쁘게 하는 것은 전혀 다르다는 것이다.

“무리한 체위를 연출할 때는 서커스하는 기분으로 연기를 한다. 이것을 보고 개인 성생활에서 절대 따라하면 안된다”, 많은 남성이 “기분이 좋기 때문에 시오후키를 한다고 착각하는데 여성에게 시오후키와 흥분은 전혀 별개다. 그렇게 보이도록 연출을 한 AV회사에도 책임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하 유료기사 생략

‘AV는 현실과 별개’ 기사에 대한 SNS 반응

AV는 교과서가 아니다. 소중한 사람에게 상처를 안길 뿐이다.
남성들도 AV가 연출이라는 것을 막연하게 인식하고 있지만 구체적으로 어디가 잘못됐는지 알기 어렵다. 인터뷰에서 여성의 얼굴에 사정하면 붓거나 염증이 생길 수 있다고 구체적인 사실을 언급하여, AV를 모방한 성관계가 여성에게 상처를 입힐 수 있다는 주장에 설득력이 있다.

효고현에서 10대 아이들을 지원하는 단체에서 보건사(保健師)로 근무하는 28살 남성은, 대등한 관계에서 안전한 성관계를 즐기기를 바란다. 하지만 중학생들은 올바른 성 지식을 습득하기 전부터 AV에 노출된다. AV속의 행위를 여성이 수락해도 실제로는 싫어하는 여성의 속마음을 모르고 상대도 좋아한다고 착각한다. 여성도 성생활에 대해 다른 사람과 이야기할 기회가 없고 폐쇄적인 관계성 때문에 남성이 AV에서 배운 성행위를 당연하게 받아들인다.

성관계 때 AV를 따라하면 안된다.
치한방지배지 보급운동을 하고 있는 치한방지센터의 이사장은 “성관계 때 AV를 참고하면 안된다“고 트윗했다.
인터넷에서 치한을 검색하면 다양한 AV작품이 나온다. 아이들은 강간과 치한 같은 범죄와 정상적인 성관계를 구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AV동영상이 치한을 당해도 여성이 저항하지 않는다는 착각을 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또한 여성은 실제 싫어하는데 좋아한다고 착각하는 남성이 있다. 좋아하는 사람이 요구하므로 싫다고 대답을 못하는 여성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단순히 싫다고 말하는 것만으로는 대등한 관계라고 할 수 없다. 여성도 평소에 솔직하게 말하고 먼저 키스하거나 기쁠 때는 기쁘다고 적극적인 의사를 표시함으로서 싫을 때는 싫다고 분명히 말할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된다.

공포와 수취심에 소리를 못지르고 있으면 좋아한다고 착각하는 치한

AV 강제출연 피해자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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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는 연출로 실제 섹스와 착각해선 안된다는 사쿠라마나의 인터뷰에 대해 AV 강제출연 피해가 심각한 상황에서 AV배우의 인터뷰를 싣는 것은 신중하지 못했다는 의견도 있었다.

성인비디오 피해상담 급증! AV출연강요문제 계도 영상, 당신에게

일본 AV 강제출연 피해자 여배우 사쿠라마나, AV는 현실과 별개! 착각말아야..

AV 출연강요 피해 방지! 일본정부 주최로 시부야 퍼레이드 2017.4.26 시부야

AV강제출연 피해자를 지원하는 민간단체 라이트하우스는 2016년 1년간 피해 상담건수가 100건, 2017년 11월 기준 94건에 달했다고 밝혔다. 2012년 1건, 2013년 1건, 2014년 36건, 2015년 62건에서 최근 급속히 피해자가 증가했다.
피해자는 10대 후반에서 20대 여성이 대부분이다. 부모나 직장동료, 친구들에게 알려지는 것을 두려워하여 출연계약을 했는데 해지하고 싶다는 상담과 인터넷상에 나돌고 있는 동영상을 삭제하고 싶다는 상담이 많다.

성인비디오에 출연을 강요 당한 피해 여성들이 속출하고 공개적으로 피해를 호소하는 여성들이 늘면서 일본정부도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AV출연강요 피해 찌라시

[NHK방송] 나는 AV출연을 강요 당했다! 평범한 여성이 표적이 된다.

http://www.nhk.or.jp/gendai/articles/3843/1.html

일본 AV배우 사쿠라마나 원작의 영화 더 로우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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