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 김의성 진행 MBC 스트레이트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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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역 없이 끝까지 추적해 진실을 밝힐 신개념 탐사기획 프로그램 MBC ‘스트레이트’ 방송 다시보기

악당부터 자상한 교수까지 천의 얼굴을 가진 IQ 153의 카리스마 대세 배우 ‘김의성’과 각종 권력형 비리를 추적 보도해 왔던 시사IN 기자 ‘주진우’가 공동 진행을 맡은 시사교양 프로그램으로 첫 방송부터 단독 보도로 현직 검사를 직격 인터뷰 하며’강원랜드 채용 비리 수사 외압’을 폭로하는 강력한 내용들을 쏟아 냈다.

방송 이후 프로그램 홈페이지 시청자 게시판에는 ‘오랜 시간을 돌아돌아서 다시 마봉춘으로 돌아와서 감사합니다.’ ‘국민들의 사이다가 되어주세요’ 등의 글이 올라오며 호평을 받고 있는 ‘탐사기획 스트레이트’는 MBC의 탐사보도 프로그램 ‘시사매거진 2580’ 대체 프로그램으로 기자 7명이라는 부족한 취재인력 때문에 스튜디오에서 진행한다.

스트레이트 최신 방송 목록


29회 – 양승태 사법부 숨겨진 범죄 4부
28회 – 추적, 전방위 골프 로비 리스트 2부
27회 – 단독입수 캐비닛 문건과 비밀공작 2018.11.04
26회 – 추적 가습기 살균제, 1300명 죽음의 비밀
25회 – <단독 입수> 전방위 골프 로비 리스트
24회 – <추적> 청와대 흥신소 2부 / 삼성 노조파괴, 숨겨진 ‘윗선’
23회 – <추적> 양승태 사법부의 숨겨진 범죄 3부: ‘판사 양승태’의 37년
22회 – <추적> 청와대 흥신소 1부 / 〈S 전략문건〉의 비밀
21회 – <추적> 쌍용차 30명 죽음의 ‘배후’ 2부
20회 – <추적> 양승태 사법부의 숨겨진 범죄 2부: 대법원의 친일 행각

19회 – <추적> 30명 죽음의 ‘배후’
18회 – <추적> 노동부의 ‘삼성 무노조 서비스’
17회 – <추적> 사법농단 검은 그림자 ‘박병대 사단’
16회 – <추적> 기무사의 ‘계엄 쿠데타’
15회 – <추적> 삼성과 금융위 / 포스코 회장 내정자, 최순실 인맥 ?
14회 – <추적> 다이아몬드 게이트, CNK!
13회 – <단독> 산자부 10년 거짓말 / 네이버, 삼성만 나오면 왜?
12회 – <단독> 1985, 구조하지 않았다! 최초 발굴 전두환과 은폐된 죽음
11회 – <단독> MB, 쿠르드 유전개발 직보 받았다!
10회 – <단독> 사모님의 비밀 특명, 밀수와 불법 채용

9회 – <단독> 삼성, 보수단체 육성했다! – ‘그들’ 뒤에 삼성이 있었다
8회 – <단독> ‘폭식투쟁’의 배후를 밝힌다! -권희진 · 나세웅 기자
7회 – <세월호> 진실은 인양되지 않았다! – 이정신 · 양윤경 · 곽동건
6회 – <세월호> 구조하지 않았다!
5회 – 삼성이 길들인 언론, 그 실상은?
4회 – 1. 물 98%, 석유 2%… 하베스트, 유전인가 우물인가? / 2. 론스타 사태의 주범, 대한민국 모피아
3회 – 1. 막장 인수 하베스트, 검은 고리 ‘랜드맨’을 찾아라!
2회 – 1. 단독, 삼성-언론 유착 문자 / 2. 단독입수, 론스타의 5조원 소송문건 입수
스트레이트 1회
1. 강원랜드 수사 검사 “외압 있었다“ 내부 고발
2. 자원개발 해외 르포 32조 원 쏟아부었는데….
3. 이재용 승계 작업 문자에 드러난 삼성의 힘
4. 해외추적 ‘다스’ “미 사법당국, MB아들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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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버전]김의성 주진우 스트레이트 29회 - 양승태 사법부 숨겨진 범죄 4부

[풀버전]김의성 주진우 스트레이트 28회-추적, 전방위 골프 로비 리스트 2부

[풀버전]김의성 주진우 스트레이트 27회- 단독입수 캐비닛 문건과 비밀공작

[풀버전]김의성 주진우 스트레이트 26회 -추적 가습기 살균제, 1300명 죽음의 비밀

[풀버전] 김의성 주진우 스트레이트 25회 - 단독 미 국세청, MB부자 소환 명령/ 단독입수 전방위 골프 로비 리스트

[풀버전] 김의성 주진우 스트레이트 24회 - 추적 청와대 흥신소 2부, 추적 삼성노조파괴, 숨겨진 '윗선'

[풀버전]김의성 주진우 스트레이트 23회 - 추적 판사 양승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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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트 7회 – 세월호 2편 추적 진실을 막은 자들

<세월호> 진실은 인양되지 않았다! – 이정신 · 양윤경 · 곽동건

▶ 참사 이후, 해경의 조직적 거짓말

<스트레이트>는 지난 방송에서 해경의 교신 기록(TRS)을 입수해, 2018년 4월16일 세월호 구조 상황을 재구성했다. 교신 기록 분석 결과, 해경은 현장에 출동한 뒤 세
월호와 교신조차 하지 않았고, 퇴선명령도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해경은 이후, 검찰 조사와 감사원 조사를 대비해 모두 160개의 예상 질문과 답변을 만들
어 “교신을 지속적으로 시도했고, 탈출 지시를 10여 회 했다”고 조직적으로 거짓말을 했다. 당시 해경 지도부는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 청문회에서 “기억이 안 난다.
모르겠다”고 책임 회피에만 급급했다. <스트레이트> 취재진은 김문홍 당시 목포해양경찰서장과 김석균 당시 해양경찰청장을 찾아가 왜 그랬는지 물었다. 그들의 대답
은….

▶ 검찰은 꼬리자르기 수사, 정부·여당은 특조위 방해

검찰은 세월호 참사 6개월 만에, 399명을 입건하고 154명을 구속했다는 수사 결과를 발표했다. 그러나 해경 지휘부 가운데는 123정장 김경일 당시 경위만 기소했다. 감사
원은 “지휘부가 선실 내부 진입, 퇴선 유도 등을 하지 않았다”고 해경 지휘부의 잘못을 분명히 지적했지만, 검찰은 이른바 ‘꼬리 자르기’ 수사로 일관했다. 우병우 당시
청와대 민정비서관은 세월호 수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못하게 외압을 넣었다. 진실 규명을 위해 출범한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의 활동은 정부와 새누리당이 조직적으
로 방해했다. 심지어 해수부에서 파견 온 공무원이 특조위원들과 유족을 고발하도록 극우단체에 사주하기까지 했다. 그 결과 남은 것은 의혹, 의혹, 의혹…. 세월호의
진실은 아직도 서해 바다 밑바닥에 가라앉아 있다. 진실은 인양되지 않았다!

스트레이트 6회 – 세월호 “구조하지 않았다!”

▶ 교신기록으로 재구성한 구조 상황

<스트레이트>는 해경의 교신 기록(TRS)을 입수해, 2018년 4월16일 세월호 구조 상황을 재구성했다. 교신 기록 분석 결과, 해경은 현장에 출동한 뒤 세월호와 교신조
차 하지 않았다. 당시 현장 구조는 해경이 책임지고 있던 상황. 그런데도 해경은 세월호 선장을 비롯한 승무원들이 승객들에게 퇴선 지시를 내렸는지, 어떻게 탈출이
이뤄지고 있는지도 제대로 파악하지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해양경찰청과 서해해양경찰청을 비롯한 해경 수뇌부도 구조 작전을 어떻게 이행하라고 명확하게 지시하
지 않았다. 사실상 구조가 아니라 현장을 지켜보기만 하는 사이, 세월호는 완전히 뒤집혀 물속으로 가라앉고 있었다.

▶ “구조 방식, 완전히 잘못됐다!”

구조 장면을 분석한 전문가들은 “구조 방식이 완전히 잘못됐다, 밖으로 탈출한 승객만 구조하고 있었다”면서 “구조대원을 세월호 안으로 투입해, 퇴선 방송을 하고 적극
적으로 승객들을 탈출시켜야 했다”고 지적했다. 직접 선체 안으로 진입해 구조 활동을 펼쳤더라면 전원원 구조도 가능했을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 이후 해경은
“승객들에게 퇴선 명령을 내리고, 선체 내부로 진입해 구조를 시도했다”고 조직적으로 거짓말까지 했다. 그런데 과연 세월호 참사는 해경의 책임인가? 그때 청와대와 박
근혜 대통령은 해군과 해경 등의 구조 작전을 지휘하기는커녕, 아무런 일도 하지 않고 있었다. 국가가 국민을 구조하지 못한 게 아니라, 구조하지 않은 것이었다.

탐사기획 스트레이트 5회

삼성이 길들인 언론, 그 실상은?

스트레이트팀은 장충기 삼성 미래전략실 사장과 언론사 임원, 간부, 기자들이 주고받은 휴대전화 문자를 단독 입수, 분석했다. 분석 결과, 삼성은 우리나라의 주요 언론사 편집국장과 부장 등 간부들은 물론, 사장과 부사장 등 임원들에게도 삼성에서 만든 신형 휴대전화와 와인, 공연표 등 선물을 돌리며 관리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신문사의 임원과 국장, 부장 등 간부들은 장충기 삼성 미래전략실 사장에게 “가까이서 뵈니 삼성이 왜 강한지 느낄 수 있었다” “삼성은 거의 대한민국 자체만큼이나 크고 소중”하다는 등의 문자를 보냈다. 삼성 미래전략실은 이재용 부회장의 직접 지시를 받는 삼성의 핵심 부서이고, 장충기 사장은 삼성의 대외 업무를 총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삼성이 이른바 ‘관리’의 손길을 뻗은 언론사 기자와 간부, 임원들은 대부분 언론사 안에서도 엘리트들 코스를 밟은 사람들이었다. 삼성은 언론사에서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기자와 간부들을 중점적으로 관리해 온 것으로 보인다. 또 삼성 장충기 사장의 문자를 보면, 삼성이 언론사의 인사 동향까지 꿰뚫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일부 언론사는 인사 발령 하루 전에 이미 인사 발령 내용을 파악하고 있었다.

탐사기획 스트레이트 4회

 4조 5천억 원 주고 산 우물 하베스트, MB 정권의 수상한 혈세 낭비
스트레이트 4회에서는 MB정부 자원외교의 핵심인 캐나다 유전 하베스트의 실상에 대해 파헤쳤다.

26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5일 방송된 ‘스트레이트’ 4회는 5.0%(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3회보다 0.3%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기록이다. ‘스트레이트’는 배우 김의성·시사인 기자 주진우의 진행 아래 기자 7명이 각종 비리와 부정부패를 릴레이로 취재해 보도하는 프로그램이다.

탐사기획 스트레이트 3회

막장 인수 하베스트, 검은 고리 ‘랜드맨’을 찾아라!

▶ 캐나다 현지 추적, 4조5천억 원은 어디로?

석유공사가 지난 2009년 매입한 하베스트의 캐나다 유전과 정유시설 날(NARL).
빚만 2조5천억 원, 2009년 상반기 손실만 2천억 원에 이르는 부실기업이었다.
그런데도 석유공사는 40일 만에 당초보다 2배나 높은 4조5천억 원을 주고 하베스트
를 인수했다. 부실기업은 배짱을 부리고, 석유공사는 제발 팔아달라는 식의 이상한
거래… 함께 매입한 35년이 넘은 1조1천억 원짜리 낡은 정유시설을 구입하기로
결정하는 데 걸린 시간은 단 3일! 현장 실사는 아예 없었다.

▶ 의혹의 하베스트 인수, ‘랜드맨’을 찾아라!

석유공사의 자회사가 된 하베스트는 2010년부터 지금까지 누적 적자만 4조 원대…
국민세금이 증발된 MB 정부 자원외교의 실상은 충격적인 상황이다. <스트레이트>
는 석유공사가 MB의 당선이 확실시되던 2007년 12월부터 매장량 평가 방식 변경을
추진했다는 사실을 확인, 일부러 비싸게 매입했다는 의혹을 비롯해 ‘랜드맨’으로 불
리는 브로커의 실체와 MB로 이어지는 수상한 흔적들을 추적한다.

탐사기획 스트레이트 2회

1. 단독입수, 삼성-언론 유착 문자
삼성, 언론사 기사내용 · 정보 훤히 알고, 이재용 회장 법정에는 검찰 · 법원 출입하는 법조기자 대신 산업부기자를 대거 투입했다. 그리고 언론인들이 삼성에 보낸 문자에 나타난 충격적 내용 등 삼성의 언론관리 실태를 집중 해부한다.

2. 단독, 론스타의 5조원 소송문건 입수
외환은행을 사고 팔면서 4조 7천억 원의 매각 차익을 얻었던 론스타가 또 다시 “5조 원을 내라”며 소송을 제기했다. 세금으로 거액 물어줄 판인데 정부는 관련 내용에 대한 공개계획도 없는 상태다. 론스타 소송 서류를 단독 입수해 보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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