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로켓 벤처기업 3차 소형로켓 발사도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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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북단 홋카이도 타이키쵸(大樹町) 소재 로켓개발 민간 벤처기업 인터스텔라 테크놀러지는 30일 오전 5시 30분 지역의 발사장에서소형로켓 ‘MOMO 2호기‘를 발사했지만 실패했다.

연료주입 무게 약1톤, 길이 10m, 지름 50cm의 모모 2호기는 발사 직후 추진력을 상실하여 그대로 낙하, 폭발과 함께 화염에 휩싸였다.

이번이 3번째 미니로켓 발사였는데 1,2차에 이어 3차 발사도 실패한 것이다. 발사장 부근 600m는 출입제한구역으로 설정되어 있어 인명 피해는 없었다.
로켓에 인공위성은 탑재가 안됐고 고치(高知)공과대학이 개발한 음파 관측장비가 실려 있었다.

회사측에 따르면 소형로켓 개발에 드는 비용은 수억원 정도이며, 이번에는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약 900명에게서 2800만엔 정도를 모금했다.

소형로켓을 단독으로 개발·제조하고 있는 이 회사는 민간기업으로는 처음으로 고도 100km 우주공간에 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일본의 로켓개발은 JAXA(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 주도로 이루어지고 있는데, 이번 민간기업의 로켓발사 성공 여부는 큰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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