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미우라 하루마 도쿄 미나토구 자택에서 사망한 채 발견

일본의 인기 배우 미우라 하루마(三浦春馬)가 7월 18일 오후 1시경 도쿄 미나토구 자택에서 목을 매 사망한 채로 발견되었다. 일정을 앞두고 연락이 안돼 집을 방문한 소속사 매니저가 발견하여 110번에 신고했다. 실내에서는 유서가 적힌 일기장이 남겨져 있었다. 집 옷장에서 목을 맨 것으로 보도되었는데 이웃 주민에 따르면 맨션의 천정 높이가 2.7m정도되며 붙박이 옷장 높이도 같다고 했다. 미우라는 7월 23일 … 배우 미우라 하루마 도쿄 미나토구 자택에서 사망한 채 발견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