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나리타공항 검역소 11일부터 신종코로나 검사 중단!

나리타공항 코로나시약 일본 나리타공항 검역소 11일부터 신종코로나 검사 중단!

일본언론은 17일 후생노동성 발표를 인용하여 3월 11일 나리타공항 검역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PCR검사중에 시약이 든 유리관을 직원이 떨어뜨려 실내가 오염되었다고 전했다.

검사에서 직원 두명이 코로나 양성반응을 보였지만 두사람은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은 아니고 시약이 코에 부착되어기 때문이라고 했다.

시약은 사람이 흡입해도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지만 잘못된 검사 결과가 나올 가능성이 있어 후생성은 11일부터 공항 검역소에서 검사를 중지하고 다른 검사기관에 의뢰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후생성은실내 시약 제거 작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 안전 관리에 더욱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