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이 금지된 북한풍경을 찍은 여행 사진작가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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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일상을 촬영하는 것은 사진 작가로서 하나의 도전이었다.

벨기에 브뤼셀에 거주하는 오지여행 사진작가 에릭 라포르그 (Eric Lafforgue)가 세계를 여행하며 촬영한 사진중에 베일에 쌓인 북한의 일상을 찍은 사진을 소개한다.

사진 속의 풍경은 우리에겐 아무렇지도 않은 일상적인 모습이지만 북한에서는 촬영이 금지된 장면이라고 한다. 이런 사진을 몰래 촬영하는 바람에 그는 북한 입금금지 블랙리스트에 올랐다.

그가 만나 북한주민들은 굉장히 따뜻했고, 낯선 외국인에 대한 호기심이 많았다고 한다.

북한사진1 촬영이 금지된 북한풍경을 찍은 여행 사진작가의 작품
북한에서 군의 사진을 무단 촬영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다.

북한사진 촬영이 금지된 북한풍경을 찍은 여행 사진작가의 작품
절대로 촬영해선 안되는 북한군의 휴식 모습

북한사진2 촬영이 금지된 북한풍경을 찍은 여행 사진작가의 작품
모든 인민이 풍족하게 생활하고 있다고 선전하는 북한에서 비록 아이라도 가난한 사람들의 모습을 촬영해선 안된다.

북한사진3 촬영이 금지된 북한풍경을 찍은 여행 사진작가의 작품
빈부의 차이가 없다는 북한. 영양실조 기미의 사람도 촬영금지다.

북한사진4 촬영이 금지된 북한풍경을 찍은 여행 사진작가의 작품
대피소로도 사용되는 평양 지하철 역구내에서 촬영하면 누군가가 다가와서 사진을 삭제하라고 한다.

북한사진5 촬영이 금지된 북한풍경을 찍은 여행 사진작가의 작품
미완성 그림은 촬영금지. 카메라를 들자 갑자기 주변 사람들이 소리를 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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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북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광경. 하지만 이런 풍경은 촬영금지다.

북한사진7 촬영이 금지된 북한풍경을 찍은 여행 사진작가의 작품
복장이 흐트러진 사람도 촬영금지. 제대로 복장을 갖춘 사람만 촬영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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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특별한 동상” 뒤에서 촬영해선 결코 안된다. 이것은 상당히 무례한 행위이기 때문이다.

버스 앞에 나타난 북한 소년

작가의 인스타그램 사진이다.
백두산 근처의 비포장 시골길을 달리는 버스 앞에 한 소년이 갑자기 나타나 도로 중간에 꼼짝 않고 서 있다. 베이징 천안문의 탱크 앞에 선 남성처럼 보인다. 버스가 천천히 다가가자 소년은 달아났다.
안내원은 굉장히 충격을 받은 듯 보였다. 아마 그들은 북한 아이가 이런 무례한 행동을 하는 것을 처음 봤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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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orth Korean bus was driving on a bumpy road in the countryside in paektu area and suddenly this boy was standing in the middle of the road. Without moving . Like the man in front of tanks in Tienanmen square in Beijing… the bus slowed down and the boy let it go. The guides were totally shocked. I think it was the first time they saw such a rebel attitude from a North Korean boy. North Korea 🇰🇵 #northkorea #rebel #asia ……………………………………………………………………………All my pics are available for prints and can be shipped all over the world. If you wish to get a signed print of one of them, please send me a mail at Lafforgue@mac.com…………………………………………………. #ig_mood #infinity_shotz #profile_vision #profile_vision #everydayevrywhere #inscountries #stunning_shots #travelawesome #travel #travelphotography #travelgram #travelphotographer #igtravel #photooftheday #ericlafforgue #AJEinpictures #guardiantravelsnap #kimjungun #coreedunord #dprk #coreadelnor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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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orth Korean bus was driving on a bumpy road in the countryside in paektu area and suddenly this boy was standing in the middle of the road. Without moving . Like the man in front of tanks in Tienanmen square in Beijing… the bus slowed down and the boy let it go. The guides were totally shocked. I think it was the first time they saw such a rebel attitude from a North Korean boy.

사진작가 에릭 라포르그(Eric Lafforgue)에 대하여

Eric LAFFORGUE 촬영이 금지된 북한풍경을 찍은 여행 사진작가의 작품

에릭 라포르그(Eric Lafforgue) 홈페이지의 자기소개글이다.

어린 시절부터 먼 다른나라를 동경하여 여행하는 것을 좋아했다. 10살 무렵 아프리카의 지부티, 에티오피아, 예멘에서 생활한 적이 있다.

그는 2006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진을 찍기 시작했고, 곧이어 Geo, Nat Geo, Lonely Planet Magazine 등 세계 각국의 잡지와 신문사가 그가 찍은 북한, 파푸아뉴기니, 에티오피아 부족 등의 사진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2008년에는 인도네시아 파푸아(Papua) 사람들의 모습을 담은 그의 작품이 프랑스 남부 페르피냥(Perpignan)에서 열린 VISA 보도사진 페스티벌에서 전시되었다.

에릭 라포르그(Eric Lafforgue)는 주로 세계의 오지를 여행하는데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며, 인류학적 관점과 예술가의 눈으로 사진속에 그들만의 정서와 문화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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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북한 사진’은 작가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포토스토리 pdf 모아보기

Nor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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