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미군 헬기 CH-53 또 추락! 오키나와 주민들 분노

미 해병대 헬기 CH53 추락! 오키나와현 일본정부와 미군에 강력 항의 10월 11일 오키나와의 미군 북부 훈련장 근처에서 미군의 대형 헬기가 민간 목초지에 긴급 착륙하며 화염에 휩싸였다. 오키나와는 미군과 일본 정부에 강력히 항의하고 사고 원인 규명과 같은 기종의 항공기 비행 정지를 요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군에 따르면 11일 오후 5시 20분쯤 후텐마(普天間) 기지에 배치된 해병대의 대형 헬기 … 주일 미군 헬기 CH-53 또 추락! 오키나와 주민들 분노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