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사카 코로나 확진자 20명, 누계 428명! 80% 감염경로 불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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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유흥가 코로나 감염 확산

오사카부는 6일 저녁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0명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부내에서 감염이 확인된 확진자 누계는 428명이며, 이 중 절반이 넘는 215명은 감염 경로가 불명분이다.

오늘 확진자는 10대 초등학생을 포함한 70대까지 남녀 20명이며 30대 남성 공무원 1명은 중태다.

이 중에서 80%에 해당하는 16명의 감염경로가 불명확하며 나머지 4명은 역시 감염경로 파악이 안되는 확진자와 밀접 접촉한 사람이다.

오사카 지역에서는 4일 일일 최고 41명의 감염자가 나왔으며, 1~4일은 연속으로 일일 30명 이상, 5일에는 21명의 감염이 확인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