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G20 정상회담 앞두고 고속도로, 공항 등 교통통제 시작

오사카 G20 오사카 G20 정상회담 앞두고 고속도로, 공항 등 교통통제 시작세계 주요 국가와 국제, 지역 기구 등 약 35개국과 기관이 모여 세계 경제 협력 문제를 논의할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가 28일부터 이틀간 일본 오사카 국제 전시장 (인텍스 오사카)에서 열린다.

오사카 G20 정상회담을 앞두고 27일부터 대규모 교통 통제가 시작되었다. 27일 교통 규제는 오전 6시부터 밤 10시까지 실시되며 오사카 중앙구의 한신고속도로(阪神高速環状線) 입구는 철책으로 막고 통행을 금지시켰다.

G20 정상회의 개최에 따라 27일부터 30일까지 한신고속도로는 물론 각국 정상이 묵는 호텔 주변 도로와 간사이 공항과 오사카 시내를 연결하는 도로도 통제된다. 간사이 국제공항에서는 공항 보안 대책이 강화되므로 공항 이용 여행객은 충분한 시간 여유를 두고 공항에 나가기 바란다.

G20 오사카 정상회의 한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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