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K스페셜] 명작 다큐 ’태평양 전쟁’

태평양전쟁 [NHK스페셜] 명작 다큐 ’태평양 전쟁’

일본 NHK가 1992년 12월부터 1993년 8월까지 총 6부작으로 방송한 다큐멘터리로 잘 만든 작품이다.

전쟁을 테마로 한 일본의 작품은 주로 서민이나 하급 병사에 초점을 맞춘 정서적 작품이 많다. 반면 이 프로그램은 “왜 일본은 태평양 전쟁에서 패했나?”, “지금 일본은 전쟁의 교훈에서 배우고 있는가?”를 주제로 일본군의 전략과 전술, 용병, 무기개발 사상, 조직문화, 전쟁 및 전략지도, 일본정부의 외교전략 등을 방대한 자료 분석을 통해 제작했다.

도큐멘트 태평양전쟁(ドキュメント太平洋戦争)은 일본의 패인과 전쟁의 역사적 교훈을 현 세대에 전하기 위한 작품이다. 유튜브 영상에 한글자막이 포함되어 있다.

제1부 대일본제국의 아킬레스 건 ~ 태평양 해상교통 작전 ~
第1集 大日本帝国のアキレス腱 ~太平洋・シーレーン作戦~

제2부 적을 모르고 나를 모르면 ~ 과달카날 ~ 
第2集「敵を知らず己を知らず 〜ガダルカナル〜」

제3부 일렉트로닉스가 전쟁을 제압한다. ~ 마리아나 사이판 ~
第3集「エレクトロニクスが戦を制す〜マリアナ・サイパン〜」

제4부 책임없는 전장 ~ 버마, 임팔 ~
第4集「責任なき戦場 〜ビルマ・インパール〜」

제5부 짓밟힌 남쪽 섬 ~ 레이테,필리핀 ~
第5集「踏みにじられた南の島 〜レイテ・フィリピン〜」(

제6부 일억옥쇄에의 길 ~ 소일 종전공작 ~
第6集「一億玉砕への道 〜日ソ終戦工作〜」

일본제국은 국민을 제국주의적 침략전쟁에 총동원하기 위한 슬로건으로 일억옥쇄(一億玉砕), 일억총옥쇄, 일억특공(一億特攻), 일억총특공이라는 표현을 사용했다. 연합군과의 본토결전에 있어서 국민 모두 옥쇄의 각오로 임하라는 의미다.
[관련기사 참조: 옥쇄(玉砕:교쿠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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