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대 오픈마켓 라쿠텐 공정위 조사! 무료배송 예정대로 시행!

라쿠텐 무료배송 일본 최대 오픈마켓 라쿠텐 공정위 조사! 무료배송 예정대로 시행!

라쿠텐 ‘갑질 횡포’ 공정거래위원회 조사

2월 13일 라쿠텐 결산 기자회견에서 미키타니 히로시 회장은 온라인쇼핑몰 라쿠텐이치바(楽天市場)에서 3980엔(소비세포함) 이상 구매 시 판매자 부담으로 무료 배송하는 정책을 예정대로 3월 18일부터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라쿠텐은 독점금지법 위반 혐의로 10일 일본 공정거래위의 현장 조사를 받았다. 우월적 지위 이용하여 판매자에 부당한 요구를 했다는 의혹이다.

배송료를 판매자에게 부담시켜 출점업체들의 강한 반발을 샀으며, 업체들은 지난 1월 22일 1700건의 서명을 받아 공정위에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