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사히신문 기자 지하철 도촬 혐의로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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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히신문의 도쿄 본사 스포츠부 기자, 야마노테선 전철에서 여성 도촬 혐의로 체포

일본경찰의 발표에 따르면 아사히신문의 마스다 기자 (35)는 7일 오후 4시 반경 JR 야마노테선을 타마치역(田町駅)과 하마마츠쵸역(浜松町駅) 사이의 전철에서 젊은 여성의 치마 속을 도촬하다가 승객의 신고로 체포되었다.

소형 카메라를 봉투에 넣어 렌즈를 바깥쪽으로 향하고 있는 것을 다른 승객이 의심스럽게 생각하고 119에 신고하여 현장에서 경찰에 체포되었다.

경찰은 기자가 혐의를 인정하고 있고 “몇 달 전부터 촬영을 했는데 멈출 수 없었다”고 진술했다며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아사히신문 홍보부는 “기자가 체포 된 것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 사실 관계 확인 후, 엄정하게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아사히신문 본사는 지하철 오에도선 츠키지시장역(大江戸線 築地市場駅) 바로 옆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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