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잡지 SPA의 갸라노미와 성관계 쉬운 여대생 랭킹에 항의 폭주

갸라노미 여대생 일본잡지 SPA의 갸라노미와 성관계 쉬운 여대생 랭킹에 항의 폭주

시대 흐름에 역행하는 여성의 성적대상화 기사! 2차 피해 우려

국내 언론에도 보도된 일본잡지 SPA의 ‘성관계 쉬운 여대생 랭킹’ 기사 파문이 확산되면서 일본 NHK도 방송을 내보냈다.

주간지 SPA는 고액 출장 알바로 여성들에 인기 있는 갸라노미(ギャラ飲み) 특집기사를 12월 25일 호에 게재했다.

갸라노미는 도우미 어플을 이용하여 남성이 앱 회원으로 등록된 여성을 불러 같이 술마시고 노는 것을 말한다. 여성은 놀아주는 댓가로 시간당 비용을 받는다. 일종의 출장 도우미 알바로, 시간당 요금이 세기 때문에 갸라노미는 여성들에게 인기가 높은 아르바이트다.

여대생 잠자리 일본잡지 SPA의 갸라노미와 성관계 쉬운 여대생 랭킹에 항의 폭주

The men’s magazine ranked women’s universities on how easy it is to convince them to have sex at parties.

잡지는 특집기사에 갸라노미에서 만난 여대생 중에서 꼬셔서 잠자리 하기 쉬운 여대생이 많은 대학 5곳을 선정하여 순위를 매겨 실었다. 5위 안에 여자대학 3곳이 포함되었다.

랭킹에 들어간 상위 3개 여대를 포함하여 현재 모든 대학이 여대생을 성적대상화하여 대학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잡지사에 항의문을 보내거나 학교 홈페이지에 항의성명을 발표했다.

노골적인 랭킹을 작성한 도우미 어플 운영자는 표현의 실수만 얘기하며 반성의 기미가 없다. 

현재 인터넷상에서는 잡지사 SPA에 여성 비하 기사 철회와 사과를 요구하는 서명운동이 전개되고 있다.

이 청원의 발기인 국제 NGO 일본대표이자 여대생 야마모토 카즈나(山本和奈, 21)는 “처음 기사를 봤을 때 너무 불쾌했다. 그래서 서명운동을 시작했다. 학교는 교육현장으로 미성년자를 성적인 대상으로 여겨서는 안되며, 대학 실명 공개로 2차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 일본은 남녀 성차별이 심한 나라다. 모든 곳에서 차별없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고 싶다”고 했다.

참고로 일본대학의 재학생 절반은 미성년자다. 여대 순위 및 청원관련 내용은 아래 관련기사에..

SPA 편집부는 선정적인 표현과 대학을 실명으로 공개한 것에 대해 사과문을 올렸다.

[관련기사: 일본잡지의 여성비하 성적대상화! 선정적 표현 사죄 청원]

성관계 쉬운 여대생 순위 잡지기사 관련 NHK뉴스

일본 여대생 갸라노미 알바! 잠자리 쉬운 대학 랭킹에 비난 폭주

일본 여대생에 인기 있는 출장 도우미 갸라노미 알바! http://kimtaku.com/sexual-rank-article/잡지 SPA, 갸라노미에서 꼬셔서 성관계 하기 쉬운 여대생 많은 대학 랭킹에 비난 폭주!시대 흐름에 역행하는 여성의 성적대상화 기사

진주 홈페이지제작 일본어 통역 나까마さんの投稿 2019年1月10日木曜日

일본잡지의 여성비하 성적대상화! 선정적 표현 사죄 청원

외신 BBC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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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o 150x150 일본잡지 SPA의 갸라노미와 성관계 쉬운 여대생 랭킹에 항의 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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