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개그맨의 대부 시무라켄, 신종코로나 치료중 사망! 시민들 충격

일본 국민 코미디언, 개그계의 대부 시무라 켄(志村けん, 70)이 29일 밤 도쿄 시내 병원에서 사망했다. 3월 1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나 20일 폐렴 입원, 23일 양성 판정을 받고 치료중이었다. 갑작스런 비보에 일본 시민들은 충격에 빠졌다. 시무라켄은 2016년에 폐렴으로 입원한 적이 있으며 올해 위 용종(폴립) 절제 수술을 받았다. 과거에는 헤비스모커(골초)였으며 70세 고령이라는 리스크도 있었지만 최근까지 방송인, 탤런트로 … 일본 개그맨의 대부 시무라켄, 신종코로나 치료중 사망! 시민들 충격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