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 사회 ‘봄이 온다’ 예술단 평양공연 풀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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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ㆍ협력 기원 ‘봄이 온다’…북한 평양공연 1일차 영상

아래 선공개된 영상은 풀영상은 아니고 전체 공연의 하이라이트 영상이다. 평양공연 녹화 방송은 4월 5일 오후 7시 55분 MBC에서 방송한다.

한반도의 봄을 알리는 우리 예술단의 공연 ‘남북평화 협력기원 남측예술단 평양공연 – 봄이 온다’가 지난 1일 소녀시대 멤버 서현의 사회로 평양 대동강지구 동평양대극장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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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에는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부인 리설주,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을 비롯해 북측 정부 요인들이 대거 참석했다.

공연은 예정보다 1시간여 늦은 우리시간으로 오후 6시 50분부터 시작돼 오후 9시까지 2시간 10분 동안 진행됐다.

가왕 조용필, 최진희, 강산에, 이선희, 윤도현, 백지영, 정인, 알리, 서현, 김광민, 그리고 걸그룹 레드벨벳까지 11팀(명)의 가수들은 3층으로 이뤄진 1천500석의 공연장 객석을 가득 메운 관객들에게 남과 북, 세대를 뛰어넘는 26곡의 노래를 선사했다.

“여러분, 문화와 예술을 통해 이 땅에 평화와 공존, 화해 협력의 건실한 토대를 함께 만들어 갑시다. 그리고 멈추지 맙시다.”
-문화체육관광부 #도종환 장관 (평양 공연 예술단 환영 연회 중)-

‘우리는 하나’…남북 합동공연 감동의 무대

우리 예술단과 북한 삼지연관현악단이 함께 만든 ‘남북예술인들의 연합무대-우리는 하나’가 3일 평양 보통강구역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열렸다.

1만2천여 석의 공연장을 가득 북측 관객들 앞에서 펼쳐진 공연은 오후 3시 30분(한국시간)부터 2시간여 이어진 뒤 긴 여운을 남긴 채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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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후반 이선희, 최진희, 백지영, 정인, 알리, 서현, 레드벨벳과 북측 여가수들이 삼지연관현악단의 연주에 맞춰 ‘한라산도 독도도 내 조국입니다’라는 가사가 담긴 북측 노래 ‘백두와 한나(한라)는 내 조국’을 부르자 객석에서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이어 남북 출연진 모두가 무대에 올라 피날레 송으로 ‘우리의 소원’, ‘다시 만납시다’를 부를 때 도종환 장관과 김영철 부위원장 등 남북 요인들이 일어나 함께 손을 잡고 노래하고 관객 1만2천여 명이 일제히 기립박수로 호응하는 감동의 무대를 연출했다.

어제(4/3) 평양에서 열린 남북 #예술단 #합동공연, #우리는_하나!
공연을 마친 남측 예술단, 북측 예술단이 함께 뜻깊은 그 날을 사진으로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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