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신칸센 살인사건! 20대 청년이 흉기로 무차별 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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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청년 흉기 난동! 짜증났다. 누구든 죽이고 싶었다!

6월 9일 저녁 10시경 일본 가나가와현 신요코하마 ~ 오다와라 구간을 주행하는 도쿄발 신오사카행 도카이도 신칸센(東海道新幹線) 노조미 차량내에서 아이치현에 거주하는 20대 청년이 흉기를 휘둘러 30대 남성 1명이 사망하고 20대 여성 2명은 머리에 칼을 맞고 입원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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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치현에 거주하는 무직의 코지마 이치로(22) 용의자는 “짜증나서 칼을 휘둘렀다. 상대는 누구든 상관 없었다”며 범행사실을 인정했다.
일본 경찰은 불특정 다수에 대한 무차별 살인사건으로 보고 조사중이다.
피해자들은 목에 칼을 맞았다. 중상을 입은 여성은 팔과 어깨도 찔렸다.

범행 후 티비 인터뷰에 응한 친척들은 코지마가 평소에도 죽고 싶다는 말을 자주 했다고 한다. “나는 자유롭게 살고 싶다. 그게 가능하다면 죽겠다”고 입버릇 처럼 말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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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포된 신칸센 살인 용의자

사건 발생 후 신칸센 내부의 비상경고 버튼을 눌러 긴급 정지시킨 후 오다와라역(小田原駅)까지 이동했다. 도착 후 경찰이 진입하자 범인은 흉기를 들고 남성 승객 위에 주저앉아 있었고 순순히 투항했다. 현장에는 다른 흉기도 떨어져 있었다.

일본의 신칸센 차량내에서는 2015년 6월 승객이 사망하는 사고가 있었다. 남성이 자신의 몸에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붙여 본인과 여성 승객 1명이 사망하고 28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사고 직후 공포에 질린 승객

같은 차량에 탑승한 승객은 범인이 말없이 칼을 마구 휘두르며 천천히 다가왔다고 한다.
여성승객이 아이는 다치게 하지 말라고 외쳤지만 집요하게 노렸다고 한다.
머리와 팔 등을 찔린 여성승객은 기어서 도망쳤다.
범인은 나이프와 나타(임업용 가지치기 및 숲풀제거용 칼) 2개의 흉기를 소지하고 있었다. 국내 언론에 도끼가 나오는데 사실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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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단에 피묻은 바닥 사진 있으므로 주의!

노아만 구해줘
노아만 무사하면 돼..부탁해요.
타고 있는 신칸센에서 사람이 칼에 찔렸다.
지금 신칸센은 정차중이다. 차내에 피투성이 승객이 있다.
노아가 울고 있다.
죽을지도…ㅜ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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