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구무스메 츠지노조미의 남편 스기우라 타이요 코로나19 양성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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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예인 코로나19 확진자 업데이트

아이돌 걸그룹 전 모닝구무스메의 멤버 츠지 노조미(辻希美)의 남편, 배우 스기우라 타이요(杉浦太陽, 39)가 9월 15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는 어제 발열 증상이 있어 오늘 PCR검사를 받았는데 양성반응을 보였으며, 열은 내렸지만 기침 증상이 있어 입원 치료를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츠지 노조미는 블로그에 아이와 본인에게 별다른 증상은 없으며 현재 자택에서 격리중인데 보건소 지시에 따라 대응하겠다고 포스팅했다.

15일 도쿄도 코로나19 확진자는 191명(사망 2명)으로 이틀만에 다시 100명을 초과했다.

오사카 89명(사망 6명), 치바시 접객유흥업소 캬바쿠라(9명)와 가와사키 병원(8명) 집단감염 등 일본 전국에서 500명 이상이 감염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