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여름휴가, 평창 동계올림픽 시설 깜짝 방문

문재인 대통령 평창 여름휴가 문재인 대통령 여름휴가, 평창 동계올림픽 시설 깜짝 방문

여름휴가 첫날, 평창 스키점프대에 오른 문재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 맞는 여름 휴가의 첫 행선지는 2018년 동계 올림픽이 개최되는 강원도 평창이다.

문 대통령은 모노레일을 타고 스키점프대로 올라가 4층 전망대에서 평창 동계올림픽 시설물을 둘러보고 시민들과 사진 촬영하며 담소를 나눴다. 청와대 측에서는 “문 대통령이 평창동계올림픽이 국내·외에서 더 많은 관심을 받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장소를 평창으로 선택했다”고 말했다.

6박 7일 일정의 문 대통령의 여름 휴가, 평창에서의 휴가 일정을 마치고 경남 진해 군부대 내 휴양 시설로 이동하여 나머지 휴가 기간을 보낸다.

문재인 대통령 여름휴가 평창 이모저모

문재인 대통령 평창에서 첫 여름휴가
취임 후 첫 여름휴가, 문재인 대통령은 어떻게 보내고 있을까요?
대통령이 선택한 휴가지는 평창과 진해!
평창 동계올림픽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평창으로 간 문재인 대통령. 시설을 둘러보며 체험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도 보이고 시민과 함께 기념 촬영까지!
이어 대통령은 진해의 군 휴양시설에서 머물며 북의 도발에도 대비하며 남은 휴가를 보낸다고 합니다.

평창올림픽 홍보대사 문재인 대통령과 김연아 셀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