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세계 대학 랭킹 200 및 국가별 연구력 순위 Nature Index

global strengths map wur 2020 2019년 세계 대학 랭킹 200 및 국가별 연구력 순위 Nature Index

World University Rankings 2020

영국 타임즈의 교육잡지 타임즈 고등교육(THE: The Times Higher Education)이 매년 전세계 92개국 약 1400개의 대학을 평가하여 순위를 매기는 2019년 세계 대학 랭킹 200을 발표했다. 독일, 호주, 중국의 대학이 약진했다.

영국 옥스포드 대학(University of Oxford)이 4년 연속 1위에 랭크되었다. 200위권에 한국의 대학은 6개가 올라 전체 9위, 일본은 2개, 중국 7개, 홍콩 5개교가 올랐다.

아시아 최고 대학은 중국 칭화대 23위였다. 베이징대 24위, 서울대는 64위, 도쿄대는 36위였다.

Times Higher Education World University Rankings 2020

  1. University of Oxford, UK 95.4
  2. California Institute of Technology, US 94.5
  3. University of Cambridge, UK 94.4
  4. Stanford University, US 94.3
  5. 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 US 93.6
  6. Princeton University, US 93.2
  7. Harvard University, US 93
  8. Yale University, US 91.7
  9. University of Chicago, US 90.2
  10. Imperial College London, UK 89.8
Territories represented in the top 200

나라별 200위권의 대학교 개수 및 최고 순위! 한국의 대학 6개, 최고 랭킹은 서울대학교 64위

Country/region Number of universities Best university Best rank
United States 60 California Institute of Technology 2
United Kingdom 28 University of Oxford 1
Germany 23 LMU Munich =32
Australia 11 University of Melbourne =32
Netherlands 11 Wageningen University & Research 59
Canada 7 University of Toronto 18
China 7 Tsinghua University 23
Switzerland 7 ETH Zurich =13
South Korea 6 Seoul National University 64
France 5 Paris Sciences et Lettres – PSL Research University Paris =45
Hong Kong 5 University of Hong Kong 35
Sweden 5 Karolinska Institute 41

THE발표 전세계 대학 랭킹

Nature Index 2019 Annual Tables

엄선한 82개 자연과학 저널에 실린 연구논문을 바탕으로 순위를 매기는 국가별 연구력 순위 Nature Index 2019

상위권에 미국과 중국의 주요 기관이 많았지만 소규모 연구기관에서도 수준 높은 논문을 발표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국가별로 보면 미국이 압도적 1위였고 그 다음 중국, 독일, 영국, 일본, 프랑스 순이었다. 한국은 9위이다. [국가별 순위]

연구기관별 랭킹 탑3은 중국과학원, 미국 하버드대학, 독일 막스 플랑크 협회(Max Planck Society)이다. 연구기관 100위 이내에 한국은 서울대학교와 카이스트만 올라 있으며 순위는 각각 69위, 74위이다. [연구기관 순위]

대학 순위(Nature Index 2019 top academic institutions)를 보면 아시아권 최고는 도쿄대학 5위이며, 중국의 베이징대학 6위, 칭화대학 9위, 난징대학 11위, 중국과학기술대학(USTC) 13위, 중국 과학 아카데미 대학(UCAS) 19위 등 중국의 대학이 다수 올라 있다. 한국의 서울대학교는 60위, 카이스트는 64위이다.

위의 The Times Higher Education 랭킹을 보면 베이징대학은 작년 31위에서 올해 24위로 7단계 상승했다.

top University Rankings Nature Index 2019년 세계 대학 랭킹 200 및 국가별 연구력 순위 Nature Index

Nature Index 랭킹은 논문 수를 기준으로 하는 Article Count(AC)와 논문에 대한 기관의 상대적 공헌도를 측정하는 Fractional Count(FC) 방식으로 산정한다.

이와 달리 2019년에 추가된 정규화 랭킹(Normalized Ranking)은 FC를 디지털 사이언스(Digital Science)사의 연구 디스커버리 플랫폼 Dimensions의 데이터베이스와 연동하여 각 기관의 자연과학분야 총논문수로 나누어 산출한다. AC와 FC는 82개의 저명 자연과학 학술지에 2018년 발표된 약 6만개의 논문을 기준으로 한다. Dimensions의 자연과학 논문수는 2018년에 추적한 388만개의 논문에 기초한다. 즉 정규화 랭킹은 논문 발표수가 아닌 자연과학분야 논문중에서 수준이 높은 논문 비율을 산출한 것이다.

The normalized ranking is derived by calculating the ratio of FC to the institution’s total article output in natural sciences as tracked by the Dimensions database from Digital Science.

정규화 랭킹(Normalized Ranking – Academic)

정규화 랭킹 1위는 미국의 콜드 스프링 하버 레보터리(CSHL: Cold Spring Harbor Laboratory), 2위 이스라엘 와이즈만연구소(WIS: Weizmann Institute of Science), 3위는 호주 과학기술연구소(Institute of Science and Technology Austria)이다. 아시아권 최고는 일본의 오키나와 과학기술대학원대학(OIST) 9위(FC랭킹 360위)이며 그 다음이 울산과학기술원(UNIST) 21위(FC랭킹 193위)이다. 이 정규화 방식에서는 유명 연구기관의 순위가 일반적인 방식보다 약간 낮게 나타났다.

2019 tables (2018년 자료 기준)
The 2019 tables are based on Nature Index data from 1 January 2018 to 31 December 2018.

글쓴이

logo 150x150 2019년 세계 대학 랭킹 200 및 국가별 연구력 순위 Nature Index
김타쿠닷컴핫이슈 일본뉴스 건강 미용 여행정보
최소 비용으로 최대의 홍보효과! 워드프레스 반응형 회사홈페이지제작
영어, 일본어 다국어 웹사이트제작 및 해외 웹마케팅 서포트
모바일에 자동 최적화된 웹사이트 리뉴얼로 검색결과 상위 노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