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도지사의 코로나19 감염폭발 분기점 발언 후 사재기! 거리엔 술취한 젊은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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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고이케 유리코(小池百合子) 도지사는 25일 밤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감염폭발(오버슈트) 중대국면”이라고 지적하며 시민들에게 불요불급한 외출을 자제해 줄 것을 요청했다.

도쿄도에서는 오늘까지 3일 연속 40명 이상의 감염자가 발생했다.

민도가 높다고 자랑하던 일본에서 사재기하기 위해 난리난 상황

도쿄 다카다노바바역 앞에 술취한 대학생들

코로나19 확산으로 도쿄 도지사가 외출자제를 요청했음에도 술취한 젊은이로 넘치는 다카다노바바역 앞 풍경
와세다대학, 전문대학 등 학교가 밀집한 지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