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화 외교장관 유엔 인권이사회 연설! 위안부 문제 피해자 중심으로 접근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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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제네바에서 25일부터 열리고있는 유엔 인권이사회(UNHRC: United Nations Human Rights Council )에 참석한 강경화(康京和) 장관은 기조연설에서 김복동 할머니의 별세 소식을 전하며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해 피해자 중심 접근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이전의 노력에 피해자 중심적 접근이 심각하게 결여되었다고 인식하고 있다. 생존 피해자들은 역사적 진실에 기반한 정의를 요구하고 있다”며 피해자 중심적 접근을 강조했다.

또한 “위안부 피해자들의 이야기가 잊혀지지 않고 현재 및 미래 세대들이 그들의 경험에서 배울 수 있도록 하겠다”며 한국 정부가 작년에 만든 “여성과 함께하는 평화”라는 새로운 이니셔티브의 첫 국제회의를 올해 안에 열고 싶다고 밝혔다.

강경화 외교장관, 제40차 유엔 인권이사회 고위급회기 기조연설

Foreign Minister’s Keynote Speech at UNHRC (2019.2.25.)

제40차 유엔 인권이사회 고위급회기에 참석한 강경화 외교장관은 전 세계 많은 지역에서의 조직적이고 중대한 인권침해 상황에 우려를 표하고, 특히 여성, 아동, 난민 등 취약계층에 대한 특별한 관심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우리 정부가 전 세계 인권 보호 및 증진을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적극 동참해 나갈 것임을 천명하였습니다.

At the high-level segment of the 40th session of the United Nations Human Rights Council (UNHRC) on the afternoon of Monday, February 25, local time, Foreign Minister Kang Kyung-wha delivered a keynote speech.

In the speech, she voiced concern over systemic and grave violations of human rights in many regions of the world; particularly underscored the need for keen attention to women, children, refugees and other vulnerable groups; and expressed the commitment of the government of the Republic of Korea to taking an active part in the international efforts to safeguard and promote human rights across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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