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일본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1277명(+59), 사망자 19명(+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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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0일(화) 일본 후생노동성과 전국 지자체가 집계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자는 59명 증가하여 확진자는 총 1277명이 되었다.

아이치현에서 13명이 감염되었고 2명이 사망했다. 사망자 1명은 사후에 코로나 양성판정을 받았으며 나고야시는 사망자의 성별과 연령을 공개하지 않았다.

오사카 감염자 18명중에는 집단감염이 발생한 라이브하우스를 방문한 사람이 6명이며 3명은 공연 참가자와 밀접 접촉자다.

1월 26일부터 3월 9일까지 오사카부 검사건수는 1001건이며 감염자는 55명이었다. 금일 18명을 합치면 73명으로 일본내 확진자가 세번째 많은 지역이다.

▽ 일본내 감염자와 중국 여행객 567명
▽ 크루즈선 승객 승무원 696명
▽ 전세기 귀국자 14명

이 중에서 사망자는 일본 국내 감염자 12명, 크루즈선 승선자 7명 총 19명이다.

도도부현중에서 확진자가 가장 많은 지자체는 홋카이도 111명이며, 그 다음 아이치현 99명, 오사카부 73명, 도쿄도 67명, 가나가와현 43명, 효고현 24명, 치바현 23명, 와카야마현 14명, 교토부 13명, 고치현 12명, 사이타마현 12명, 니기타현 11명 순이다.

감염자중에서 인공호흡기를 부착하고 있거나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중증 환자는 크루즈선 승선자 18명 포함 총 49명이다.

10일까지 퇴원한 사람은 크루즈선 승객과 승무원 포함 총 427명이다.

일본의 코로나19 검사건수

후생성은 3월 6일까지 도도부현별 검사건수를 발표했는데 8개 지자체만 1000건이 넘고 11곳은 100건 미만이었다.

가나가와현 2151건
도쿄도 1767건
치바현 1566건
홋카이도 1209건
와카야마현 1114건
아이치현 1113건

신종코로나 대책회의 후 아베신조 발표

전문가회의에서 폭발적 상황은 아니지만 당분간 증가 전망, 경계 늦출 수 없어 앞으로도 추가 10일간 대규모 행사 자제 요청. 19일에 상황을 보고 재판단

세계보건기구(WHO), 코로나19의 팬데믹 위협 매우 현실화했다.

주말 동안 100개국에서 보고한 코로나19 사례가 10만건을 돌파했다.
많은 사람과 국가가 그렇게 빨리 피해를 봤다는 것은 분명 괴로운 일이다.
그러나 그것은 역사상 처음으로 통제될 수 있는 첫 팬데믹이 될 것이다.
우리는 이 바이러스에 휘둘리지 않는다.
조기 대처로 감염 속도를 늦추고 예방가능하다. 많은 감염자들이 회복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