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니가타시 드라이브 스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검사 도입

일본 지자체 ‘드라이브 스루’ 검사 독자적 도입 차량에 탄 채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는 한국식 선별 진료 ‘드라이브 스루(Drive-Thru)’ 검진 방식을 일본 니가타시 보건소가 3월 1일부터 도입하여 실시중이라고 NHK가 18일 보도했다. 18일 기준 니가타현 코로나19 확진자 22명중에서 니가타 시내 거주자는 21명이다. 니가타시 보건소의 드라이브 스루 검진은 고열 등의 증상이 없는 밀접 접촉자를 대상으로 … 일본 니가타시 드라이브 스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검사 도입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