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민박집 주인이 한국인 여성 여행객 성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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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에어비앤비 숙소에서 성폭행 당한 한국인 여성 여행객 영사관에 신고

후쿠오카시의 원룸 임대 맨션에서 민박을 운영하는 남성이 숙박한 외국인 관광객 여성에게 폭행을 가하고 상해를 입힌 혐의로 체포되었다.

후쿠오카현 고가시(古賀市)의 자칭 자영업자, 오사베 쇼이치(34)는 16일 아침 후쿠오카시 주오구 하루요시(春吉)의 민박집 맨션에서 오전 6시 반경 한국인 30대 여성에게 폭행을 가하고 부상을 입힌 혐의로 체포되었다.

경찰에 따르면 피해자 여성은 인터넷 숙박정보 공유서비스 에어비앤비를 통해 민박을 예약하고 15일 밤 친구 한명과 두사람이 투숙을 했다. 오사베 용의자도 같은 방에서 잤는데 이 남성이 그 중 한명을 덮친 것이다.
용의자는 “만진 것은 인정하지만, 성교는하지 않는다”고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후쿠오카시는 조례에 따라 민박을 허가제로 운영하는데 경찰은 영업 실태와 허가 유무를 조사하고 있다.

왜 원룸의 남자 주인이 아침까지 함께 있었는지 찾아보니 여성들과 방에서 술을 마신 모양이다. 여성들이 잠들자 그 중 한명을 노려서 성폭행을 한 것이다.

민박집 남성, 한국인 여성 성폭행 혐의로 체포

후쿠오카 한국인 여성 성폭행 일본반응

이 사건은 보도 후 일본에서도 트위터 등 SNS에서 큰 화제가 되었다.
일본반응을 살펴보니, 쓰레기들이 많이 활동하는 일본 야후 지식인 댓글을 보니 가관이다.

“외국에서 범죄의 위험을 생각하지 않은 한국인이 나쁘다”
“강간은 남자의 성. 일본인에 강간 당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해라”
“일본에 온 한국인이 나쁘다”
“평소 울분이 쌓여 있었던 모양이쥐. 어쩔수 없다.”
“일본인은 옛날부터 잔인한 민족. 그것을 존중 못하기 때문에 한국인은 국제적으로 잘 못나가는 거야”
“무죄다! 오케이?”
“한국인은 바보고 범죄 증후군이 있어 만약 그 사람이 정말 강간했어도 무죄다!”

물론 아래와 같은 의견도 있다.
민박집 주인이 한국인 여성 강간! 용서할 수 없다.
즐거운 마음으로 일본에 여행 왔는데 추잡스런 성폭행을 당해 얼마나 충격을 받았을까 생각하면 일본인으로서 죄송하다. 부끄럽다.

한일 강간죄의 법정형
일본의 강간 등 치사상죄 … 무기 또는 6년 이상의 징역
한국의 강간 등 치사상죄 …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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