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일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838명(+69)! 크루즈선 57명 추가 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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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3일 21시반 기준 일본 후생노동성과 전국 지자체가 발표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는 22일보다 69명 증가한 합계 838명이 되었다.

일요일 홋카이도 9명(20대 여대생 위독) 포함 전국에서 1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크루즈선에서 57명(승객 2명, 승무원 55명)이 집단 감염되었다.

일본 국내에서 감염된 사람과 중국 여행객 133명, 크루즈선 승객 승무원 691명, 전세기 귀국자 14명이다.

크루즈선 코로나 확진자 691명중에서 중증 환자는 60~80대 남녀 36명에 달한다.

크루즈선에서 하선한 80대 남성 승객이 23일 밤 폐렴으로 사망하여 유람선 사망자는 3명이 되었다. 후생성은 사망자가 승객인지 승무원이지, 코로나 감염자인지 공개하지 않았다.

또한 승객중 음성 판정을 받고 귀가한 60대 여성이 확진 판정을 받은 것에 대해 후생성 대신은 기자회견에서 심각하고 받아들이고 있다고 말했다.

도도부현별 확진자 합계

▽ 도쿄도 29명
▽ 홋카이도 26명
▽ 아이치현 17명
▽ 가나가와현 16명
▽ 와카야마현 13명
▽ 치바현 10명
▽ 오키나와현, 구마모토현 3명
▽ 교토부, 후쿠오카현, 이시카와현 각각 2명
▽ 사이타마현, 미에현, 나라현, 오사카부, 토치기현 각각 1명
▽ 후생노동성(2명), 내각관방 직원, 검역관, 소방 공무원 5명

후생성은 일본내 코로나19 확진자중에서 크루즈선 승객과 승무원을 제외하고 20일까지 총 23명이 퇴원했다고 밝혔다.

일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뉴스의 특징

구체적인 지역을 보도안하기 때문에 시민들 불만이 많다.

감염자 비율은 일본이 더 높다. 한국은 검사대상자만 2만명이 넘는 반면 일본은 크루즈선 제외 1천명도 안된다.

감염자 증가를 은폐하는 아베정권! 검사수는 한국의 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