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일본 신종 코로나 확진자 769명(+26). 크루즈선 634명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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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2일 23시 기준 일본 후생노동성과 전국 지자체가 발표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는 21일보다 26명 증가한 합계 769명이 되었다.

일본 국내에서 감염된 사람과 중국 여행객 121명, 크루즈선 승객 승무원 634명, 전세기 귀국자 14명이다.

유람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에서 하선하여 귀가한 사람중에서 처음 확진자가 나왔다. 도치기현 거주  60대 여성이다.

홋카이도에서는 21일 9명에 이어 22일도 9명의 감염자가 나왔다. 그 외 가나가와현 4명, 아이치현 4명, 치바현 3명, 구마모토현 2명, 도쿄 1명, 와카야마현 1명, 이시카와현 1명, 도치기현 1명이다.

도도부현별 확진자 합계

▽ 도쿄도 29명
▽ 홋카이도 17명
▽ 가나가와현 16명
▽ 아이치현 15명
▽ 와카야마현 13명
▽ 치바현 9명
▽ 오키나와 3명
▽ 구마모토현 3명
▽ 교토부 2명
▽ 후쿠오카현 2명
▽ 이시카와현 2명
▽ 사이타마현 1명
▽ 미에현 1명
▽ 나라현 1명
▽ 오사카부 1명
▽ 토치기현 1명
▽ 후생노동성(2명), 내각관방 직원, 검역관, 소방공무원 5명

후생성은 일본내 코로나19 확진자중에서 크루즈선 승객과 승무원을 제외하고 20일까지 총 23명이 퇴원했으며 23명이 중증이라고 밝혔다.

또한 크루즈선내 격리 조치가 이루어진 5일 이후 잠복기간중 승객 23명의 바이러스 검사를 누락하고 집으로 보낸 것에 대해서 사과했다.

선내에서 근무한 공무원의 미검사 지적에 대해서는 추후 검사를 실시하고 자택에서 2주간 격리시키겠다고 했다. 지금까지 크루즈선에서 공무원 4명이 감염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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