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일본 코로나 확진자 436명, 사망자 일일 최다 29명! 스테이홈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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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공영방송 NHK 기준 4월 23일(목) 후생노동성과 지자체가 집계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도쿄 134명 등 436명으로 누계 1만 3141명으로 늘었다.

금일 전국에서 지금까지 가장 많은 29명이 사망했는데 사망자 수도 두자리수를 계속 유지하고 있다. 검사수를 조절해도 여기저기서 집단감염이 연일 발생하며 감염자 증가세가 멈추지 않고 있다.

지난 31일 264명, 1일 266명, 2일 276명, 3일 312명, 4일 367명, 5일 360명, 6일 235명, 7일 360명, 8일 503명, 9일 573명, 10일 638명 639명, 11일 743명, 12일 500명, 13일 294명, 14일 482명, 15일 547명, 16일 569명, 17일 561명, 18일 584명, 19일 374명, 20일 345명, 21일 345명, 22일 450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도쿄도 134명중에서 약 63%에 해당하는 85명의 감염경로는 불분명이다. 여배우 오카에 쿠미코(岡江久美子, 63) 포함 6명이 사망했다. 10일 확진자 188명을 187명으로 수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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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Y HOME 캠페인

고이케 유리코 도쿄도지사는 코로나 확산 방지 대책으로 지역사회에서 쇼핑 횟수를 3일에 1회로 줄이고, 수도권 3현과 함께 25일부터 골드위크 연휴가 끝나는 5월 6일까지 12일간을 ”생명을 지키는 스테이홈 주간”으로 지정했다.

집담감염이 발생한 오사카 민간병원과 경찰병원에서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PCR검사에서 양성반응을 보인 간호사에 근무를 지시하여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상세]

일본내 사망자는 도쿄도 6명 등 12개 도부현에서 하루 최다 29명이 사망하여 국내 감염자 328명, 크루즈선 승선자 13명을 합하여 누계 341명으로 증가했다.

일본 코로나 확진자 13,141명
  • 일본내 감염자(전세기+공항검역) 12,429명
  • 크루즈선 승객 승무원 71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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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부현중에서 확진자가 가장 많은 지자체는 도쿄도 3572(+134)명이며, 그 다음 오사카부 1415명(+35), 가나가와현 875명(+39), 치바현 770명(+24), 사이타마현 759명(+33),  효고현 580명(+20), 후쿠오카현 575명(+12), 홋카이도 540명(+45), 아이치현 461명(+12), 교토부 282명(+7), 이시카와현 216명(+17), 이바라키현 153명(+2), 토야마현 150명(+9), 기후현 149명(+2), 히로시마현 144명(+2), 군마현 138명(+4), 오키나와현 132명(+2), 후쿠이현 119명(+0), 시가현 92명(+4), 미야기현 84명(+0) 순이다.

감염자중에서 인공호흡기를 부착하고 있거나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중증 환자는 일본내 감염자(259명)와 크루즈선 승선자(4명) 합계 263명(+18)이다.

23일까지 퇴원한 사람은 일본내 감염자(2408명)와 크루즈선 승선자(645명) 합계 3053명이다.

어제 후생성 발표 수치와 비교하면 하루만에 국내 확진자 984명이 퇴원했는데 집계방식의 문제인지 수치가 비정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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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야마 시민병원에서는 경증에서 점차 증상이 악화된 70대 여성 확진자에게 13일 신종플루 치료약 아비간(Avigan)을 투약했는데 22일 밤 사망했다. 차도가 없어 다음날 14일 감염증 지정의료기관으로 전원시켰고 인공호흡기 부착 치료를 받아 왔다.

수도권에서 이와테현 고향으로 귀성한 임신부의 양수가 파열되어 응급 이송했지만 현립병원 2곳이 현내 체류 2주 미만이라는 이유로 수용을 거부했다. 세번째 병원에서 PCR검사를 받고 결과가 나오는 심야까지 기다렸다가 제왕절개 수술을 받았다.

국토교통성 도쿄 본청 근무 공무원 3명이 추가 감염되었다. 20일 확진 판정을 받은 직원과 같은 부서인 자동차국 소속이다. 필수 인력만 남기고 자가격리 조치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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