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중앙경마회 릿토 트레이닝센터 화재사고로 경주마 5두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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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중앙경마회(JRA) 간사이지방 조교시설 시가현의 릿토 트레이닝센터 화재사고

8월 14일 17시40분경 마방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약 3시간만에 진화되었으며 경주마 5두가 사망했다.

일본중앙경마는 경마장에서 조교를 실시하지 않고 별도의 훈련 시설에서 말을 관리하며 조교를 시킨다.

JRA는 세계 최대 규모의 경주마 훈련센터를 두곳에서 운영하고 있다.

간토지방 경주마는 이바라키현 미호 토레센(美浦トレセン), 간사이지방 경주마는 릿토 토레센(栗東トレセン)에서 훈련을 시킨다.

트레이닝센터를 줄여서 토렌센이라고 한다.

릿토 훈련센터에서는 100개 마방 1400여명의 스텝이 약 2000마리의 경주마를 관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