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중국 국빈방문! 간담회 연설 및 송혜교, 추자현 참석

문재인대통령 중국 국빈방문 1024x694 문 대통령 중국 국빈방문! 간담회 연설 및 송혜교, 추자현 참석

문재인 대통령 중국 방문 이모저모

12월 13일부터 3박4일 일정으로 중국을 국빈 방문한 문 대통령은 첫 일정으로 재중국 한국인들과 동포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우블리 추자현-우효광 부부도 만났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중 다문화 부부, 혁신 창업가 등 500여 명이 자리했다.

 동포간담회에 우블리 추자현-우효광 부부 참석

[비디오머그] 문재인 대통령이 중국 방문 중 만난 특별한 사람… ‘우블리가 거기서 왜 나와?

중국을 국빈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재중 한국인 간담회에서 독립유공자의 후손들에게 감사를 표시했다.

김정숙 여사의 ‘악기 내조외교’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13일 오후 중국 국빈방문 중 베이징의 한 악기점에서 중국 전통 현악기인 ‘얼후’를 체험했다. 이 자리에는 ‘동상이몽 시즌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인 배우 추자현·우효광 커플도 함께했다.

김정숙 여사의 중국 전통악기 ‘얼후’ 통한 악기 외교~(feat. 우블리 커플)

송혜교, 엑소와 함께 한중 비즈니스 포럼 참석

문재인대통령 송혜교 악수 1024x538 문 대통령 중국 국빈방문! 간담회 연설 및 송혜교, 추자현 참석

배우 송혜교와 악수하는 문 대통령

엑소도 셀카 찍고 싶은 스타! 중국 국빈 방문중인 문재인 대통령, 한중 경제‧무역 파트너십 개막식 참석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한중 경제무역 파트너십’ 개막식에서 배우 송혜교, 아이돌 그룹 ‘엑소'(시우민, 백현, 첸)와 함께 징을 쳤다.

https://www.youtube.com/watch?v=azlxGkqJGlg

문재인 대통령은 중국 순방 첫날의 절반 가량을 경제 관련 일정으로 채웠다. 대한상공회의소,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가 공동 개최한 한중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과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해 양국의 경제 협력을 강조했다.

이니 먹방! 베이징 식당에서 중국스타일 아침식사

문재인대통령 부부 베이징 서민식당 아침식사 1024x576 문 대통령 중국 국빈방문! 간담회 연설 및 송혜교, 추자현 참석

중국을 국빈 방문중인 문재인 대통령 부부는 아침 식사를 위해 베이징 조어대 인근의 한 현지 식당을 찾았습니다. 오늘의 메뉴는 중국인들이 즐겨 먹는다는 요우티아오(油条)와 도우지앙(豆浆). 모바일 결제까지 완료

https://www.youtube.com/watch?v=O1EW6oj6uSA

방문객 시 낭송하는 김정숙 여사

이번 중국 국빈방문을 맞아 음성으로 시를 소개하는 중국의 유명 시 전문 플랫폼 ‘웨이니두스’에 김정숙 여사의 시낭송이 공개됐다. 시진핑 주석, 펑리위안 여사, 장쯔이 등이 출연한 바 있는데, 김정숙 여사가 중국인들에게 소개한 우리의 시는 ‘사람이 온다는 건 실은 어마어마한 일이다’라는 첫 구절이 유명한 정현종 시인의 ‘방문객’이다.

방문객 -정현종-

사람이 온다는 건
실은 어마어마한 일이다.
그는
그의 과거와 현재와
그리고
그의 미래와 함께 오기 때문이다.
한 사람의 일생이 오기 때문이다.

부서지기 쉬운
그래서 부서지기도 했을
마음이 오는 것이다―그 갈피를
아마 바람은 더듬어볼 수 있을 마음,
내 마음이 그런 바람을 흉내낸다면
필경 환대가 될 것이다.

한메이린 예술관 방문한 김정숙 여사

김정숙 여사는 베이징에 있는 한메이린 예술관에서 한메이린 부부와 재회했습니다. 한메이린은 2008년 베이징올림픽 마스코트 디자인을 총괄한 거장으로, 지난 치바이스 전시회를 함께 관람하면서 김정숙 여사가 중국에 방문하게 되면 꼭 한 번 전시실에 들르겠다고 약속을 했고, 지키게 된 것입니다.

한중정상 한반도 전쟁 용납 불가·한반도 비핵화 4대 원칙 합의

문재인대통령 시진핑 한중정상회담 1024x576 문 대통령 중국 국빈방문! 간담회 연설 및 송혜교, 추자현 참석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오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시진핑(習近平)주석과 정상회담을 갖고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확보하기 위한 4가지 원칙에 의견을 같이했다고 청와대는 밝혔다.

두 정상이 합의한 4대 원칙은 ▲한반도에서의 전쟁은 절대 용납할 수 없다 ▲한반도의 비핵화 원칙을 확고하게 견지한다 ▲북한의 비핵화를 포함한 모든 문제는 대화와 협상을 통해 평화적으로 해결한다 ▲남북한 간의 관계 개선은 궁극적으로 한반도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된다 등이다.

두 정상은 양자 방문 및 다자 정상회의에서의 회담뿐 아니라 전화 통화, 서신 교환 등 다양한 소통 수단을 활용해 정상 간 ‘핫라인(Hot Line)’을 구축하기로 했다. 이로써 긴밀한 소통을 계속해 나간다는 취지다.

아울러 경제, 통상, 사회, 문화 및 인적 교류 등을 중심으로 이뤄져 오던 양국 간 협력을 정치, 외교, 안보, 정당 간 협력 등 분야로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정상 차원은 물론 다양한 고위급 수준의 전략적 대화를 활성화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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