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시마 리논, 히야마 사야 캐스터 키위 털 사건

기상캐스트 논짱 1024x575 오시마 리논, 히야마 사야 캐스터 키위 털 사건

일본 기상정보 웨더뉴스 인기 기상캐스터

작년 10월 입사하여 12월 방송 데뷔한 신입 오시마 리논(大島璃音)과 선배 히야마 사야(檜山沙耶) 캐스터 토크

논짱 (지인이) 키위를 껍질째 먹는다고 하자

사얏치, 털이 있는데.. 그걸..

(털 아니예요? 털이라고 하면 안돼요)

논짱: 껍질에 뭔가 나와 있잖아요. ㅎㅎ

도전해보고 싶은 사람은 해보세요.

일본어로 기상캐스트를 날씨언니(お天気お姉さん 오텐키오네상)라고도 한다.

「毛」って言っちゃうお天気お姉さん

날씨언니 총선거

사진 주간지 플래시(Flash) 기상캐스터 총선거 1위는 현역 여대생 미네 모모카 (嶺百花) – The Time

2위 히야마 사야 – 웨더뉴스

9위 타카야스 나오코 – 위켄드웨더

18위 오시마 리논 – 웨더뉴스

30위 요시카와 나나세 – 모닝 컴퍼스

오시마리논 캐스터 첫 야외중계

치바 마쿠하리 웨더뉴스 회사 앞

자동차 레이스 포뮬러 1 팬이다.

1999년 3월 19일생으로 도쿄도 출신, 아오야마가쿠인대학(青山学院大学) 불문학과를 21년 3월에 졸업했다.

졸업 후 보육원에서 알바 경험이 있다.

별명은 논짱(のんちゃん )

좌우명(座右の銘, ざゆうのめい)은 계획한 목표는 포기하지 않고 성취하기 (立てた目標は諦めずに叶える)

토키타 미즈키 캐스터

입사 동기 토키타 미즈키(戸北美月)는 후쿠오카 출신으로 22년 3월 교토 명문 도시샤 대학(同志社大学) 심리학과을 졸업했다.

학창시절 헬스클럽 알바를 해서 힘이 쎈편이며 음주와 라멘을 즐긴다. 애칭은 미짱(みーちゃん)

시인 윤동주가 도쿄 이케부쿠로역 인근의 릿교대학에서 한 학기를 보내고 편입한 대학이다

교정에 윤동주 추모시비가 있다. 도시샤대학을 졸업한 재일동포들이 주축이 돼 1995년 2월에 제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