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100세 이상의 고령자 처음 9만명 초과!

일본 후생노동성 주민기본대장 근거 100세 이상 고령자 수 발표

9월 15일 기준 100세가 된 노인은 9만526명으로 작년보다 4016명 증가했다.

1970년 310명에서 52년 연속 증가하여 올해 9만명을 돌파했다.

성별로는 남성 1만365명, 여성 8만161명으로 여성이 전체의 88.6%를 차지했다.

인구 10만명당 100세 이상 고령자는…

시마네현 142.41명으로 10년 연속 최다, 그 다음 고치현 136.84명, 돗토리현 132.6명 순이다.

가장 적은 지역은 33년 연속으로 사이타마현(43.62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어서 아이치현 44.78명, 치바현 50.98명 순이었다.

일본 최고령은 115세

일본 국내 최고령자는 오사카 카시와라시(柏原市)에 거주하는 1907년생 여성 타츠미 후사(巽フサ) 115세이다.

남성 최고령은 히로시마현 진세키코겐쵸(神石高原町)에 사는 1911년생 나카무라 시게루(中村茂) 111세이다.

2022년에 100세가 되는 노인은 해외 거주 일본인과 일본 영주 외국인을 포함하면 4만5141명이며, 후생성은 장수 기원 기념품을 발송할 계획이다.

장수 비결은 규칙적인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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