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 싶다 다시보기! 작전: 설계된 게임, 디도스 사건의 비밀

그들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투표소는 숨기고 못 찾게 전산(검색DB)은 끊고,허위공사로 길도 막아라
대담한 국정농단, 일명 ‘진주팀’의 선관위 공격 사건!
이들을 사주하고 조종한 검은 배후의 존재에 대한 의혹!

그것이 알고 싶다 선거 2부작 중 첫 번째 이야기. 선거를 방해하는 검은 그림자를 추적한다!

그알! 그것이 알고 싶다 1063회 다시보기

작전 : 설계된 게임 – ‘디도스 사건’의 비밀 2017. 02. 11 (토)
The DDoS attacks during the October 2011 South Korean by-election were two separate denial-of-service attacks (DDoS) during the October 2011 by-election. The attacks for which the secretary of the Grand National Party was held responsible, were carried out in the hope of gaining an electoral advantage.

2011년 10월 26일 서울시장 보궐선거.
중앙 선거 관리 위원회 홈페이지가 해킹당하는 사상 초유의 사건이 벌어진다. 잡힌 범인들은 놀랍게도 대구에서 불법 도박 사이트를 운영하던 20대 해커들이었다. 그런데 이들에게 공격을 지시한 자들이 한나라당 관계자들임이 밝혀지며 온 국민들은 경악했다.

일명 ‘진주팀’ 이라는 이 해커들은 한나라당 최구식 의원의 수행비서관인 공현민 씨의 지시를 받고 손쉽게 중앙 선거 관리 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투표소 검색을 불가능하게 만들었다.
국회의원 수행 비서관인 공씨가 독자적으로 이런 일을 꾸몄을 리 없으며 분명히 이른 바 윗선의 개입이 있을 거라는 의혹이 쏟아졌고 ‘디도스 특검팀’ 까지 꾸려졌지만 수사팀은 결국 윗선의 존재를 부정했다. 디도스 배후를 밝히는 것은 ‘신의 영역’ 이라는 말만 남긴 채.
그렇게 사건은 일단락 되는 듯 했다.

그것이 알고 싶다 1063회 – 작전:설계된 게임-‘디도스 사건’의 비밀
https://www.youtube.com/watch?v=4duzZfGuK2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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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해수·조유빈 기자 시사저널 2017.01.11(수) 원문보기

2011년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당시 발생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디도스(DDoS․분산 서비스 거부) 공격 사건이 ‘윗선의 지시에 의해 치밀하게 계획된 조직적 범행’이라는 증언이 나왔다.

A distributed denial‑of‑service (DDoS) attack is an attempt to make a service, usually a website, unavailable by bombarding it with so much traffic from multiple machines that the server providing the service is no longer able to function correctly.

작전 설계된 게임 – 5163부대의 위험한 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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