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억원 이월 일본경마 WIN5, 이번주 1억원 적중마권 다수

3월 3일 적중마권이 없어 약 46억원이 이월된 일본중앙경마(JRA) WIN5 마권

이번 주 3월 10일 일요경마 WIN5 적중마권이 749표가 나왔다.
매출을 보니 평소보다 3배 정도 높다. 보통 WIN5 매출은 60~80억원 정도인데 이번 주는 약 230억원(2,302,884,800엔)에 달한다.

230억원에서 제세금 30%를 공제하고 적중자에게 환급된다. 이번주는 지난주 이월금 46억원까지 환급금에 포함되기 때문에 매출이 크게 올랐다.

드문 경우인데 WIN5 대상 경주인 한신경마장 11경주에서 복병마와 인기마 동착이 나오며 적중마권이 크게 늘었다.

WIN5 총 적중마권(100엔 단위)은 749표다. 동착 경주에서 비인기마를 적중시킨 마권의 환급금은 약 1억원(10,282,010엔)이며 101표가 나왔다. 인기마에 베팅한 마권의 환금금은 약 1,600만원(1,602,650엔)으로 648표가 나왔다.

일본경마는 100엔부터 마권 구매가 가능하다. WIN5 100엔 마권이 적중하면 위의 환급금을 받는 것이다. 만약 1000엔어치를 구입했다면 환급금은 위 금액의 10배가 된다.

WIN5는 인터넷전용 마권으로 JRA가 지정하는 후반 메인경주 5개의 1착을 맞히는 베팅방식이다. 매주 일요일만 시행된다.

일본은 고액 환급금에 대해서 잡소득으로 추가 세금을 매긴다. 환급금이 1천만엔이면 약 180만엔의 세금이 부과된다. 마권발매시 공제되는 제세금 30%를 합치면 50% 넘는 세금을 내는 것이다. 자진신고제이기 때문에 수천만원 정도는 신고를 안해도 걸릴 가능성이 낮지만 나중에 세무 당국에 적발되면 연체금에 과징금까지 물어야되는 상황이 올 수 있다. 대부분의 경마팬들은 추가 세금이 부당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SNS에 올라온 WIN5 160만엔 적중 인증! 고액인 1억원 인증 마권은 안보인다.

강운마권 일본경마정보

파란의 일본경마! JRA WIN5 적중자 없어 46억원 이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