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운마권 일본경마 킷카쇼 우승마와 삼관경주

10월 21일 일요경마 일본 교토경마장 11경주 GI 3세마 클래식 3관 최종전 국화상(菊花賞: 킷카쇼) 3000m 레이스

경주로의 경사로 2곳과 3천미터 장거리를 극복해야 되기 때문에 스피드와 스태미너를 갖춘 가장 강한 말이 승리한다는 경주로 알려져 있다.
지난주 교토경마장 중상경주(GI) 슈카쇼(秋華賞, 추화상)와 달리 혼전 양상이었다.

직선주로 혼신의 스퍼트. 안쪽 12번마 우승

경주 결과는 7번 인기 12번마 피에르만이 역대 최단 4전만에 GI우승을 차지했다.
이 말에 기승한 외국인 기수 루멜은 올해만 GI 5승을 챙기며 절정의 기량을 과시했다.

삼쌍승식 10만 590엔의 초고배당 터졌다. 일본경마는 삼쌍승식에서 1천배 이상의 고배당이 자주 터진다.

2018 킷카쇼 경주 풀영상

트리플 크라운 경주

일본중앙경마(JRA) 클래식 3관(트리플 크라운)경주는 3세 수말·암말이 출전하는 사츠키상(皐月賞, 4월 나카야마경마장 2000m), 동경우준(東京優駿 도쿄유슌 일본더비, 5월 도쿄경마장 2400m) , 국화상(菊花賞 킷카쇼, 10월 교토경마장 3000m) 3개 경주를 가리킨다.

사츠키상은 “가장 빠른 말”, 도쿄유슌(니혼더비)은 “행운의 강운마”, 킷카쇼(국화상)는 “가장 강한 말”이 우승한다고 한다.

한국에도 삼관 경주가 있다. KRA컵마일(1600m), 코리안더비(1800m), 농림축산부장관배(2000m)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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